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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과연 읍성의 보고가 될 것인가?

전북고창의 경우 여러문화재가 있지만 그중에서 읍성이 3개가 있었을 정도로 읍성의 본고장이라 부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유명한 고창읍성과 무장읍성 그리고 현재는 남아있지 않지만 조선시대에 있었던 흥덕읍성 이렇게 3개이다 보니 필자와 같이 읍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가보아야 할 것 같은 곳입니다. 아직 흥덕읍성이 복원이 되지 않았지만 복원이 된다면 읍...

고창읍성_06(다시찾은 고창읍성_02 객사_모양지관)

진서루에서 나와 동문으로 향하지 않고 객사가 있는 방향으로 길을 나섰습니다. 사진상 보시면 남측성곽에서 서측성곽까지의 회각로는 상당히 가파르게 형성되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고창읍성의 경우 낙안읍성과 달리 읍성안에 민가들이 형성이 되어있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조선시대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고창읍성안에는 대나무가 많이 자라...

고창읍성5_다시 찾은 고창읍성_01(진서루_서문)

1872년 지방지에서 본 고창읍성의 모습으로 고창읍성의 경우 평산성의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지도를 보면 고창읍성의 형태가 어느 고지도 보다 고창읍성의 성곽과 관아가 잘 나타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여장과 치성도 잘 표기되어 있어서 고창읍성의 복원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이 들 정도로 잘 그려져 있어 고창읍성을 복원하...

2009년 10월 성곽관련 역사축제

10월 9~11일에는 동래읍성 북문광장에서 조선시대 생활상과 임진왜란 당시 왜군과의 전투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동래읍성 역사축제가 열립니다.또 동래성전투 재현과 함께 부사행렬길놀이, 동래장터운영, 참여체험행사 등이 열릴 예정입니다. 동래읍성 역사축제 하이라이트인 동래성전투 재현은 10일과 11일날 열리는데 11:20, 17:00 각 2회식 열립니다. 참...

고창읍성4

▼ 작청의 뒷편의 모습입니다. 예전의 관아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작더군요. 물론 초가집들은 더 작지만요. 그리고 예전에 사용한 방들은 무척이나 작았습니다. 두명정도 누우면 힘든 곳이 예전의 방인데 그곳에 어떻게 많은 사람들이 살았을까요?▼ 작청에서 내려오면 풍화루와 연못이 보입니다. 이 연못도 복원을 한 것으로 1990년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지금의 회...

고창읍성3

▼ 고창읍성 3번째로 남측성곽에서 서측성곽으로 가는 길에 만난 체성으로 이곳 채성에는 민석이 보이더군요.▼ 그리고 체성에 있는 회각로에는 시멘트는 아니고 황토도 아닌 것이 깔려져 있었는데 무엇인지 궁금하더군요.▼ 고창읍성안에 있는 소나무들로 상당히 많이 자라고 있더군요.▼ 회각로에 있는 부분으로 보시다시피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밟은 흔적들이 보입니다.▼ ...

고창읍성2

▼ 북문에서 출발하여 동측방향을 가면서 처음으로 만나는 치성으로 담쟁이 나무가 있어서 그런지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제가 아는 분이 이야기 하기를 "조선시대때 읍성은 읍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지금의 읍성은 주민들이 가꾸고 보호해야 한다."라고 이야기 하는데 맞는 이야기 갔습니다.▼ 가까이 가서 본 치성입니다. 치성의 아래부분의 면석들은 조선초기...

고창읍성1

우리나라 읍성 중 보존상태가 좋고 복원이 되어 있는 곳을 꼽으라고 하면 화성,진주성,혜미읍성,낙안읍성 그리고 고창읍성이다. 고창읍성은 일명 모양성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과거 고창의 지명이 모양이라 했던 데서 연유한 것입니다. 석성이며 둘레가 3,080尺, 높이가 12尺, 내부에 못이 2군데 샘이 네 곳 있었다고 합니다. 아래 고지도는 여지도에서 본 고창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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