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관문성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통영서 원문성터 발굴조사

통영시 원문고개가 있는 곳에서 아파트 공사를 하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발굴조사를 하였는데 통제영성의 관문인 원문성이 발굴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원문성에 관한 내용을 각 언론사에서 보도를 하였는데요. 그 내용을 보면 "원문성이 발견이 되었다. 현재 원문고개 사거리 신호등이 있는 자리에 2층 관문 건물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이야기...

통제영의 관문인 원문은 어디에 있었을까?

통제영은 조선수군의 본부이며 중요한 곳입니다. 이런 통제영을 방어하기 위해 통제영성인 통영성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토성과 석성을 섞어서 만들어 놓았으며 현재도 일부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통영성을 복원하기 위해 북포루,서포루,동포루를 복원하였고 일부 체성을 복원하였으며 복원할 예정입니다. 통영성을 벗어나 고성으로 가다보면 또 하나 만나는 ...

지도에서 느끼는 선조들의 안보에 대한 고민

성곽중 관문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국경과 국경이나 협곡과 고개사이에 설치하여 적의 침입을 막는 성곽이며 유명한 것은 문경 조령관문이며 임진전쟁 당시 왜군을 막아섰던 밀양의 작원관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영성의 출입문을 막았던 원문들이 관문성의 역활을 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남한에는 관문성이 많지 않으나 조선시대때 평안도에는 관문성이 ...

겨우 흔적만 남은 남측체성_오량성_04

관문성으로서의 기능을 하는 거제 오량성 네번째편입니다. 이번에 보실 곳은 남측체성인데 여긴 거의 흔적만 남아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서남측 성우인데 겨우 하단부만 용케 남아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원래 부터 있었던 성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에 불을 피워서 추위를 녹인것 같습니다. 한두번 한 것은 아니고 여러번 한 흔적이 ...

주차장으로 사용중인 오량성의 치성/오량성_ 03

이번편에는 그럭저럭 성곽의 형태를 알 수 있는 동측체성을 둘러볼 것입니다. 저번편에 성우가 끝나는 지점에 가정용 담장으로 사용중인 동측체성입니다. 막쌓은 느낌을 주지만 위로 올라갈 수록 성돌이 작음을 알 수 있고 돌과 돌 사이에 작은 돌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량성의 특징중 하나가 아래 사진에 보이는 것과 같이 돌을 세워서 축성한 것입니다. ...

그나마 잘 남아있는 오량성의 북측체성 오량성_02

저번 1편에 이어서 북측체성인데요. 이 북측체성의 경우 북서측의 경우 복원을 하였습니다. 복원을 했지만 높이가 낮은 상태의 복원입니다. 북문을 중심으로 북동측 체성의 경우 원형 그대로 인데 많이 허물어진 상태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오량성중 상태가 가장 양호하게 남아있는 것이 북서측체성입니다만 사진 상태가 좋지 못합니다. 아래 항공지도에서 보면 하천이 나...

거제도 길목을 지켰던 오량성_01

거제에 있는 오량성의 경우 읍성이라고 불러야 할지 아니면 관문성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 수가 없더군요. 형태의 기준으로 본다면 읍성이 맞지만 규모면에서 보면 읍성으로 보기에는 너무 작습니다. 규모면에서는 수군의 진성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량성의 경우 조선시대 고성땅(현재 통영시)에서 거제로 넘어와서 처음 만나는 역이 바로...

경상좌수영성에도 원문(轅門)이 있었을까요?

경상우수영과 함께 사용한 통제영의 경우 원문(轅門)이 있었고 전라우수영의 경우도 원문(轅門)이 있었습니다. 하물며 고흥 녹도진성에도 원문(轅門)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군을 막는 최전선인 경상좌수영성에도 원문(轅門)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어찌보면 당연하게 들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고지도를 보아도  원문(轅門)에 관...

밀양 삼랑진 작원관지

4월9일 투표를 하고 밀양 삼랑진 작원관지를 찾았다. 비가 많이 오는 관계로 날씨가 고르지 못해서 사진의 상태가 조금 좋지 못한점 양해를 바랍니다. 밀양읍성에 관하여 글을 적다보니 작원관에 관하여 적혀있어서 임진왜란 역사현장으로 달려 가보았습니다. 인터넷으로 살펴본 작원관은 간단한 설명이 많아서 직접 가보는 것이 좋다는 판단하에 움직여 보았습니다.▼ 현...
1


구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