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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읍성_수문, 치성 수정

지난 김해읍성 수문편을 포스팅하였는데 루드라님의 댓글인 복개지에 관한 글을 보고 아무래도 이상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 김해읍성 수문편 보기그리고 예전에 작성한 김해읍성 지적도와 4대문편을 보니 지적도와 다음지도를 대비한 것이 있어서 수문을 보았습니다.  1912년경 김해읍성 지적도의 모습으로 여기를 보면 북문과 남문을 가로 ...

조선시대 지방교육기관인 김해향교를 찾아서

김해향교에 관하여 문화재청의 글을 보면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김해향교의 세워진 시기는 알 수 없으나『김해읍지』에 의하면 옛 김해부 동쪽 다전동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후 향교가 있던 산이 무너져 숙종 14년(1688)에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 전체적인 배치는 공부하는 곳인 ...

김해읍성_수문과 유공정 비

읍성을 답사한다는 것은 우리가 사는 동네에 있다보니 지나가다가 시간을 내어서 찾아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다보니 사전에 조사를 하고 가면 좋겠지만 그렇치 않는 것이 대부분이다. 김해읍성지의 경우도 처음 갔을때에는 디카도 가지고 가지 않다가 재차 방문을 했을때 디카를 들고 갔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사전 조사를 하지 않고 갔음에도 발품을 팔다보면 만나는...

김해읍성_객사와 동헌은 어디에 있었을까?

김해읍성의 객사와 동헌은 어디에 있었으며 현재의 장소는 어디일까? 이런 궁금점은 자연스럽게 나올수 있다. 일단 김해부내지도를 보면 동헌의 경우 서문과 가까운 곳에 있으며 객사의 경우 동측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김해읍성의 경우 4대문으로 되어져 있으며 남서측에 각종 관공서가 몰려 있으며 동측으로는 민가들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김해읍성 또한 ...

김해읍성 북측 체성을 찾아서_02

▼ 그림지도의 E지점에서 F지점으로 이동을 합니다.▼ 전편 북측체성편에 이어서입니다. 골목길에 있는 돌의 경우 근대에 와서 집을 만들면서 세워져 있었던 것 같더군요.▼ 예전 조선시대때부터 있었던 노거수가 북측 체성이 있는 곳에 있었는데 여기 보이는 노거수 맞은편에도 또 하나의 나무가 는데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노거수가 있는 곳에서 빌라 방향을 바라본...

김해읍성 북측체성을 찾아서_01

김해읍성 북문지를 제외하고 아직 복원한 곳이 없지만 간간히 문화재연구원에서 발굴조사를 하고 있는데 아래 그림지도의 경우 동서문물연구원 지도에 동아세아연구원에서 그린 동헌과 객사 그림을 합성한 것으로 김해읍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북문에서 동측방향으로 걸어가면서 만난 북측체성입니다. 핑크색으로 칠해진 부분은 ...

사람은 가고 없고 이름만 남은 김해부 선정비

김해읍성의 붕괴로 인해 여기저기에 있는 선정비들을 한곳으로 모아 둔 곳이 바로 김해문화원입니다. 필자도 김해읍성 북문지를 찾아갔을때 선정비가 보이지 않아서 궁금했었는데 우연히 김해문화원을 갔다가 보고 나서 4년전에 사진을 찍어 두었는데 없더군요. 그래서 다시 찾아 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김해문화원에서는 선정비의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를 해놓았습니다.선...

김해읍성 객사 후원지

김해읍성 객사 후원지에 관하여 문화재청에서 나온 내용을 살펴보면 김해객사 후원지는 김해시 동상동 구 김해읍성 내의 포교당 경내에 위치하고 있다. 포교당 경내에는 駕洛古都宮墟碑와 분성대 및 연자루의 주춧돌로 추정되는 석물과 함허교의 교명주로 추정되는 석재 2기, 함허교의 판석으로 추정되는 석판 6기, 석불상 2기가 남아있다. 분성대와 함허정이 있었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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