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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청 이전할 남해초는 남해읍성 체성이 지나가는 곳

남해군의 가장 큰 관심사는 지역내 낡은 남해군청을 어디로 옮길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현 장충남 군수의 공약사항이기도 한 남해군청 이전은 남해군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현재 가장 강력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바로 남해초등학교를 이전하고 그자리에 남해군청을 이전하자는 것입니다. 남해군청을 옮겨갔을때 오는 지역내 상권을 고려한 것이 남해초를 옮기...

이성계와 최영을 만날 수 있는 남해군

이성계와 최영 고려시대 후반을 대표할 수 있는 장군들입니다. 한 명은 조선을 만들고 한 명은 고려를 지키고자했던 인물들입니다. 이 두 명의 인물의 이야기가 있는 곳이 바로 남해군입니다. 남해군에 있는 금산은 이성계와 인연이 있는 곳입니다. 조선 건국을 꿈꾸던 이성계는 남해에 내려와 100일 동안 치성을 드리고 조선을 건국하게 됩니다. 과업을 이룬 이성계...

남해 서측을 지켰던 평산진성_01

1872년 지방지에서 본 평산진입니다. 성문은 2개로 남문과 북문이 위치하고 있으며 동측에 선소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평산진에 대한 기록을 살펴보면 경상도 남해읍지에 “현의 남쪽25리 지점에 있다. 석축둘레 1,558자. 높이 11자이다. 만호는 무관으로 종4품이고 군관2인, 진리15인, 지인 12인, 사령 15명이고 전선 1척, 병선 1척, 사후선 2...

남해를 지켰던 곡포보성_02

곡포보성의 서측체성은 군데 군데 남아있지만 그 흔적이 많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1954년 항공사진에서는 잘 나온 체성이 언제 어떻게 무너져 내렸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최하단 기단부만 남은 모습이 보입니다.▼ 기단부 조차도 보이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아니면 흙 밑에 기단석이 있는지는...

앵강만에 자리하면서 남해를 지켰던 곡포보성_01

1872년 지방지 남해군을 살펴보면 남해읍성, 선소를 비롯하여 평산진성, 곡포보, 상주포, 미조진성으로 이어지는 것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수군진과 보는 남해섬의 끝에 있지만 곡포보는 앵강만 안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남해읍지에서 본 곡포보의 모습으로 위 1872년 지방지와 달리 남측이 좌측에 있고 북측이 동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남해읍 유림 탄생은 풍수지리 때문

유림(儒林)과 사림(士林)에 관해서 많이들 들어보았습니다. 유림(儒林)은 공자나 성현의 가르침을 배운다고 하는 사람들을 나타내는 것이고 사림(士林)은 선비의 무리를 뜻합니다. 유림(儒林)은 향교나 서원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이러다 보니 향교가 있는 곳에 보통 유림회관이 있습니다. 남해향교가 있는 곳에도 유림회관이 있습니다. 남해향교 바로 옆에 유림 1리...

남해 금산에는 스타크래프트 바위가 있다

남해 블로그 팸투어에서 본 금산은 상당히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산에는 쌍홍굴, 보리암과 함께 수많은 바위들이 자리잡고 있는 모습은 명산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금산에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갔으며 대한민국이 건국하고 나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갔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바위에는 하나같이 ...

남해 금산와서 부소암을 보지 않고 돌아가면 후회한다

이번 남해 블로거 팸투어를 통해서 남해 금산을 방문한 곳은 복곡탐방지원센터입니다. 복곡저수지가 있는 복곡탐방지원센터(복곡제1주차장)까지 일단 차가 올라옵니다. 여기에 차를 주차하고 마을버스로 복곡 제2주차장까지 또 올라와야하는데요. 일단 길이 좁고 구불구불한 길을 올라옵니다. 마을 버스의 경우 자주오는 편이라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

가을날 색다른 축제로 다가온 독일마을맥주축제

보물섬 남해 독일마을에서 제4회 독일마을맥주축제가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렸습니다.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로 알려진 독일의 유명한 축제 그명성 그대로를 가지고 온 축제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축소판이라고 봐야할 것입니다.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는 브라질의 리우 카니발, 일본의 삿포로 눈 축제와 함께 세계 3대 축제로 ...

남해 가장 아래에 자리잡은 미조진성_01

1872년 지방지에서 본 미조진성의 모습입니다. 미조진성은 1486년(성종 17)에 설치했는데 이후 왜구에게 함락당하자 혁파되었다고 합니다. 1522년(중종 17)에 다시 설치하고 석성을 쌓았는데 원래의 위치에서 동쪽으로 12리 떨어진 곳이라고 하는데 필자가 가본 곳은 1522년에 지은 미조진서입니다. 석성의 둘레는 2,146척이고 높이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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