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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포진성(당포성지)_04

계단을 타고 체성위로 올라가서 바라본 당포항과 장군봉의 모습▼ 당포진성은 성벽 양쪽 모두 돌로 축성한 협축식 방법이 아니고 한 쪽은 돌, 한 쪽은 흙으로 채워 놓은 내탁식 방식이라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올라가는 부분에는 여장과 같이 흙이 돌출되어져 있습니다. 이게 계속해서 이어지는 것은 아니고 일정하게 올라가고 나서는 더 이상 진행...

당포진성(당포성지)_03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당포진성의 성문인 동문지과 서문지를 보았습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남측체성으로 발걸음을 옮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당포진성안은 사진과 같이 포곡식으로 되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번째 만나는 우물 당포진성안은 우물이 3대이다 보니 어느정도 물에 관하여는 여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체성은 나오지 않았...

당포진성(당포성지)동문지_02

서문지를 뒤로하고 동문지로 올라갑니다.▼ 당포진성을 그려 놓은 것 같네요. 저건 복원되어 있는 것입니다.▼  당포진성에서 발견한 첫 번째 우물입니다. 요즘은 사용하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올라가서 본 두 번째 우물입니다. 두레박과 양동이는 벽화로 그려 놓은 것입니다.▼ 소주병만 잔뜩 모아 놓은 것 같습니다.▼&...

객사가 진성 외부에 있는 당포진성(당포성지)_01

1872년 지방지에서 본 당포진도입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 당포진도에는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당포진은 지금의 경남 통영시 산양읍 삼덕리에 있었던 수군만호진으로 조선시대에는 고성에 속해 있었다. 동쪽의 삼천진과 더불어 영남 서부 해안으로 침입하는 적을 차단하는 전략적 요충지이다. 진에는 성곽이 축조되어 있는데 고려 말 최영 장군이 왜구의 침략을 방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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