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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동헌 내삼문인 독진대아문 제대로 복원하는 것일까요?

부산 동래읍성의 내삼문이던 독진대아문과 외삼문인 망미루가 원래 있었던 동래부 동헌으로 옮겨간다고 한 것이 지난 2014년 3월 이었습니다. 부산의 국제신문에 따르면 "일제가 강제로 다른 곳으로 옮겼던 부산의 문화재가 100여 년 만에 제자리로 돌아온다. 부산 동래구는 일제 강점기 일제가 지금의 온천동 금강공원 자리로 옮겼던 동래부 동헌...

왜군의 만행을 보여주는 동래읍성 임진왜란 전시관

올해로 임진왜란(이제는 임진전쟁으로 사용하기로 발표하였죠) 7주갑이라고 하네요. 1주갑은 60년이니 벌써 420년이 지났네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 벌써 420년이 지났으니 강산이 벌써 42번이나 변한 수많은 세월입니다. 이 수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일본군의 만행은 역사를 통해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2005년 수안역공사를 진행하다가 석축을 발...

모형을 통해본 동래읍성의 변화

동래읍성의 경우 임진전쟁과 정유전쟁까지 있었던 크기와 전쟁이후 크기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규모면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어 누구나 보아도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아래 그림지도를 보면 빨강색으로 된 것이 조선후기 동래읍성이고 황금색으로 된 것이 조선전기 동래읍성입니다. 일단 규모면에서 4배 이상 확정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임...

20C초의 동래읍성의 모습

일제강점기 당시의 동래읍성 모습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등장하는 사진을 기준으로 동래읍성 당시의 모습을 유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동래읍성 남문 앞에 있었던 세병교로 이 세병교를 통해 부산진성과 부산왜관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세병교의 경우 원래 나무로 된 목교였으나 1930년경에 세병교를 돌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 ...

동래읍성 북문_02

북문 문루을 오르기 위해 계단을 올라가는데 계단의 폭은 두명정도 걸어가면 좁은 느낌을 줄 정도입니다. 폭이 넓지 않음으로 전시때라면 상당히 불편하게 보이더군요.▼ 누각안의 모습으로 바닥은 요즘에 사용하는 방식인지 예전에 사용하는 방식인지 자세히 모르겠네요.▼ 기초석의 모습으로 이 부분은 예전부터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북문에 있는 깃발로 동서남북을 상징...

동래읍성 북문_01

아래에 있는 사진은 지난 7월말에 찍었던 사진인데 동래읍성 전투장면재현 행사에 관련된 뉴스가 나와서 창고에 있는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날씨가 더워서 동래읍성을 다 돌아보지 못해서 올리기는 뭐합니다만 일단 북문만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북문의 위치를 알기위해서 동래읍성 조감도를 봅니다. 현재 복천박물관 위에 있는 곳으로▼ 북문의 뒷편에서 본 것으로...

무너진 동래읍성 민간 손으로 복원

기사보기사진 한장만 있어서 잘모르겠지만 복원한것이 고증에 맞지 않는 느낌을 받는 것은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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