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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당시 마산왜성의 모습

조선총독부박물관에 있던 자료를 국립중앙박물관이 공개한 자료입니다. 이 자료는 유리건판으로 제작된 것이라고 하며 유리건판은 지금의 필름에 해당하는 것으로 20세기 초반에 많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3만 8천여 장의 유리건판을 소장하고 있으며, 소장품으로 등록하여 관리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유리건판으로 촬영된 사진은 일제...

마산왜성의 남아있는 흔적들 그리고 건호

왜성에 관한 일본 웹사이트를 발견하여 링크시킵니다. http://waeseong.jimdo.com국내에 남아있는 왜성을 직접 갔다와서 찍었던 사진이랑 성곽의 도면까지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무엇보다 잘 가지 않는 마산왜성이나 진주 망진왜성(뭐 흔적도 거의 없지만 말이죠)에 관련된 글이 있는것이 특이합니다. 일본인 유사토라는 분이 직접가서 사진을 ...

마산왜성은 서생포왜성의 축소형이었다(?)

2011년 창원시에서 발행한 "청소년을 위한 창원의 역사"책을 보니까 창원의 역사에 관한 부분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그중 읍성인 창원읍성,웅천읍성,합포성,웅천왜성,명동왜성,안골포왜성과 함께 마산왜성이 보이더군요. 보는 순간 헉~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마산왜성에 대한 자료가 많지 않아서 전반적인 부분을 이해하기가 힘이들었습니다. 또 나와 있는 자료의 경우...

창동예술촌 도심재생과가 손을 때야 성공한다

예전 마산의 중심지였던 창동이 도심공동화가 일어나면서 예전의 명성을 찾을 수 없었고 이런 부분을 좀 더 활성화할 수 있는 도심재생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좀 더 도심재생을 원할하게 하기 위해 창원시 도시재생과가 생겼고 그 안에 도심재생담당, 테스트베드사업 담당, 오동동창동어시장담당, 진해중앙시장담당이 들어섰습니다. 동네명칭을 가지고 도심재생을 하겠다는 강...

창동에 합포진성이 있었을까?

진화하는 안내판을 갖춘 회원현성

회원현성 복원공사가 한창이던 때에 한번 가보고 이후 거의 완료가 다 되었을때 가보고 한동안 가보지 못하다가 잠시 짬을 내어서 중턱까지만 가다가 내려왔습니다. 거의 한 4년만에 가보는 것 같더군요. 이번에 한번 가보니 복원한 회원현성의 경우 토성이라 이제 자리를 잡아 토성의 느낌을 준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회원현성지_01회원현성지_02회원현성의...

마산왜성_04 마산왜성축성시 사용한 돌은 어디에서 가져왔을까?

합포성지가 합포진성으로 사용되어졌을까?

합포성지에 관한 네이버 백과사전을 보면 "1976년 12월 20일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153호로 지정되었다. 경상우도(慶尙右道) 병영성(兵營城)의 터로, 성은 부원수(副元帥) 배극렴(裵克廉)이 왜구를 막기 위해 고려시대인 1378년(우왕 4) 3개월에 걸쳐 돌로 쌓았다. 1426년(세종 8)에 경상 좌·우도 병영이 합쳐지면서 경상도병영성이 되었...

마산왜성_03

마산왜성_02

일본 웹사이트에서 구한 1920년로 추정되는 마산시 지도를 보다가 마산왜성1편에 작성한 부분을 보강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포스팅해봅니다. 마산왜성의 경우 "왜장 다테[伊達政宗]가 용마산에 쌓기 시작하였으며, 1597년 12월 정유재란 때 왜장 나베시마[鍋島直茂]와 그의 아들이 완성하였다."라는 이야기만 있고 여러 글들이 없더군요. 웅천왜성,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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