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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를 지켰던 곡포보성_02

곡포보성의 서측체성은 군데 군데 남아있지만 그 흔적이 많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1954년 항공사진에서는 잘 나온 체성이 언제 어떻게 무너져 내렸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최하단 기단부만 남은 모습이 보입니다.▼ 기단부 조차도 보이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아니면 흙 밑에 기단석이 있는지는...

앵강만에 자리하면서 남해를 지켰던 곡포보성_01

1872년 지방지 남해군을 살펴보면 남해읍성, 선소를 비롯하여 평산진성, 곡포보, 상주포, 미조진성으로 이어지는 것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수군진과 보는 남해섬의 끝에 있지만 곡포보는 앵강만 안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남해읍지에서 본 곡포보의 모습으로 위 1872년 지방지와 달리 남측이 좌측에 있고 북측이 동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남해바다를 지켰던 상주보성(상주포성)02

이제 본격적인 피서철이 다가오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바다와 산으로 갈 것입니다. 그 피서철에 많이들 찾는 곳이 남해군에 있는 상주해수욕장(지금은 상주 은모래비치로 바뀌었음)입니다. 푸른바다와 모래사장과 함께 시원함을 주는 소나무숲때문에 많이들 찾고 있는데요. 그곳 상주면에 조선시대까지 조선수군이 자리잡고 있었으며 상주포성이 있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아름다운 상주를 지켰던 상주포성(상주보성)_01

남해군에 현재 조선수군이 담당하고 진을 지켰던 진,보는 총 5개로 진성이 3개 보성이 2개입니다. 조선시대 기준을 한다면 진,보는 각각 2개씩 총 4개입니다. 창선도에 있는 적량진성의 경우 진주목에 소속되었고 현재는 남해군에 소속되어져 있습니다. 그동안 진성에 관하여는 많이들 다루었는데 보에 관하여는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진성에 비해 보는 많지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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