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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포말이 합포라면 신포말은 신포라는 이야기네요

합포해전지를 찾았다면서 들고 나온 것이 1904년 일본수로국에서 바다를 조서하면서 나온 지도입니다. 그 "지도에서 합포말이라는 지명이 있으니 그곳이 합포이다"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 부분에 관하여는 제가 발제글을 작성하였습니다.똑 같이 발행한 부산포 지도를 보면 합포말과 같은 엉뚱한 포구가 나오는데 바로 신포말이라는 곳입니다. 신포말은 바로 영도에 위...

이제 부산진지성이 아닌 부산진성으로

부산진지성에서 부산진성의 명칭을 사용한다는 뉴스로 5년 전부터 시민단체에서 부산진지성을 부산진성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고 합니다. 팬저는 10년 전부터 그 이야기를 하였죠. 부산진지성이 부산진성으로 바뀐다는 뉴스 클릭팬저가 부산진성을 처음 이야기하던 2009년 5월에 그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번 부산진성소개 글에서는 조선후기...

마산과 남원의 연결고리중 하나 완월玩月

완월동 한문으로 사용하면 玩月洞으로 사용이 됩니다. 창원중에 마산 사는 사람 정도 되어야 완월동이라고 하면 마산에 있는 완월동을 떠올리지만 많은 사람들은 부산에 있는 대표적인 홍등가인 완월동을 떠오르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부산에 있는 완월동은 일제강점기부터 시작한 홍등가이며 현재 부산에서는 충무동으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완월동이라고...

동래부 동헌 앞 수안치안센터 조형물

부산 동래경찰서 소속의 수안치안센터 앞에서 본 조형물입니다. 수안치안센터 앞에는 두 명의 나졸이 보초를 서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는 시민들이 앉아갈 수 있는 조형물이 있고 물건을 훔치고 도망가다가 나졸에게 잡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수안치안센터 앞이 동래부 동헌의 자리라 이런식의 조형물이 조성된 것 같은데 역사적인 의미도 알아 갈 수 있어서 이야기가 있는...

홍콩을 보는 것 같은 부산 신평골목시장 일대

처음 이곳 신평1동을 방문하고는 참으로 신기하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좁은 골목길이 형성이 되어져 있고 겨우 승용차 하나 지나갈 정도로 아주 좁은 골목, 그리고 3~4층으로 형성된 건물, 400미터 직선으로 이어진 골목, 건물과 건물사이 너무나 좁은 폭, 홍콩 영화에서 보아오던 곳이 여기인가? 할 정도로 착각을 주더군요.▼ 기본적인 골목이 이 정도입니다...

경상좌수영성의 성곽 원형 발굴

좀 늦은 성곽 관련 뉴스입니다. 지난 2014년 6월 말 부산 수영동에 있는 경상좌수영성의 성벽과 수구, 치성, 옹성, 문지가 발굴이 되었다고 하는 뉴스입니다. 기사 바로가기성곽 전문가인 나동욱 부산근대역사관 관장은 "큰 돌 사이에 작은 돌을 끼워 넣거나 중간중간 입석(立石)을 쌓은 것으로 봐서 조선시대 수군들의 성 쌓는 수법"이라며 "좌수영 ...

조선초기 부산진성의 위치는 어디였을까요?

조금 지난 뉴스이지만 이 부분은 아주 중요할 것 같아서 늦었지만 가져옵니다. 기사 바로가기중앙일보에 나온 기사로 "부산 지명은 자성대서 유래됐다" 새 학설입니다. 그동안 알려진 부산의 지명은 현재 부산왜성이 있는 곳 부산 동구 좌천동 ‘증산(甑山)’을 부산 지명의 유래가 되는 곳으로 봤었습니다. 팬저도 부산지명의 유래를 그렇게...

부산왜성과 부산해전

부산포해전에 관한 자료를 모으다 보면 이순신장군의 개인적인 부분까지 자세히 알 수 있는 글도 많고 임진왜란과 이순신장군에 관한 글과 서적은 엄청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의 경우 거의 글로 표현한 것이 많다보니 과연 부산포해전 당시 부산포의 위치며 부산왜성의 모습과 크기, 부산포해전 당시의 전투도,  전투시 선박의 위치, 일본군의 대응 모...

모형을 통해본 동래읍성의 변화

동래읍성의 경우 임진전쟁과 정유전쟁까지 있었던 크기와 전쟁이후 크기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규모면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어 누구나 보아도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아래 그림지도를 보면 빨강색으로 된 것이 조선후기 동래읍성이고 황금색으로 된 것이 조선전기 동래읍성입니다. 일단 규모면에서 4배 이상 확정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임...

전국의 읍성_01 경남전남편

보통 읍성을 이야기하면 많이 나오는 것이 낙안읍성입니다. 남도여행의 필수 코스가 된 낙안읍성 관광하고 나서 다른 곳을 찾아가는데 그곳에도 조선시대 읍성이 다 있었던 곳입니다. 이런 읍성들이 일제강점기를 거치고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많이 무너져 내려버려 알 수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전라도에 남아있는 부분을 답사하고 현장을 취재하면서 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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