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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단성 사직단을 방문해보니

단성 사직단은 현재 산청군 단성면 사월리에 있으며 도로명 주소에는 사직단로입니다. 단성은 조선시대 단성현이었다가 일제강점기 산청군과 합쳐져서 일개 면으로 전락한 곳입니다. 조선시대 기준으로 보면 당연히 사직단이 있었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단성 사직단도 여느 사직단과 마찬가지로 단성현의 서측에 자리하고 있으며 직선거리로 2km가 되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

산청군 사직단은 어디에 있을까?

산청군은 조선시대 단성현과 산성군이 따로 따로 있었는데 일제강점기 행정통폐합을 통해 산청군이 되었습니다. 단성에 있는 사직단은 예전에 찾았다가 2005년 1월 경남도 시도기념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단성현에 있는 사직단을 찾았다면 산청군에 있는 사직단도 있었을 것입니다. 산청군에 사직단이 있다고 하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 조선총독부에서 조사한 고건축물목...

천혜의 방어적인 지형을 이용한 산청의 읍치

산청군의 경우 바다와 멀리 떨어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읍성이 없습니다. 읍성이 없지만 천혜의 자연을 이용하여 읍을 방어할 수 있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저번에도 이야기하였지만 산청의 경우 북,서측의 경우 강이 지나가는 곳이라 동측과 남측만 방어를 하면 되게 되어져 있는 곳이니 이곳에 터를 삼고 도시를 형성하는 것은 당연했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삼국시대부...

풍수와 방어적 관점에서 본 경남의 읍치(읍성이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경남 지역중 읍성이 없는 읍치의 경우 조선전기와 조선후기가 다른데 조선후기 때의 상황을 보면 총 9개 지역입니다. ㄱㄴ식으로 한다면 거제, 거창, 단성, 산청, 안의, 창녕, 초계, 하동, 합천입니다. 거제, 하동의 경우 임진왜란 이전에는 다른곳에 읍성을 축성하고 있다가 임진왜란때 함락 당한 후 읍성의 기능이 무너지면서 읍치를 옮기게 됩니다. 단성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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