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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탐방 제포진성

2010년 5월 유장근교수의 도시탐방대 당시 찾아간 제포진성에서 바라본 제덕마을의 모습으로 현재 보이는 마을에 조선시대 삼포개항 당시의 내이포(제포)입니다. (지난 5월에 답사한 것을 이제사 올립니다. 제포진의 경우 3년만에 왔더군요) 현재는 바다가 상당부분 매립이 되어져 있습니다. 앞에 보이는 섬인 수도의 경우 수도와 제덕마을 사이 매립된 것을&nbs...

경상좌수영 맹선

부산시 수영사적공원에서 본 경상좌수영 맹선 모형입니다. 대맹선은 수군 80명, 중맹선은 수군 60명, 소맹선은수군 30명이 승선할 수 있는 배였다고 하는데 노가 6개 있는데 노를 젓는 격군으로 봐서는 소맹선으로 보입니다. 폭의 경우도 판옥선과 달리 좁아 보이고판옥선의 경우 격군과 병사가 다른 곳에서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에 비해 격군과 병사가 1층 간판...

삼포왜란

삼포왜란과 제포진성에 관한 글을 올린지가 조금 오래 되었네요. 조금 더 자세히 정리하려고 하였으나 글보다 그림으로 설명하는 것이 보는 분이나 필자나 편할 것 같아서 그림지도에 도표를 그려서 올려봅니다. 빨강색으로 된 것은 왜구의 진출이고 파랑색으로 된 것은 조선군의 진출로입니다. 경상우도병마사나 경상좌도병마사의 경우 조정에서 보낸 경우이고 경상우병사나 ...

제포와 제포성지 그리고 삼포왜란 2

▼ 제포와 제포성지 그리고 웅천읍성등에 관련된 지도상의 설명입니다. 웅포해전장소는 매립하기전에 있었던 곳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웅포해전에 관련되어서 다시 글을 올릴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제포성은 제포진성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진성은 지금의 해군기지사령부에 버금가는 관방관아(關防官衙)로 우리해역은 물론 인접 수군 영진(營鎭)을 포함한 남해방...

제포와 제포성지 그리고 삼포왜란 1

제포성지를 처음 찾아 갔을 때에는 웅천읍성을 현장취채하러 갔다가 들러 본 것이 처음이었고 제포성지에 관해서도 그곳에 적혀 있는 현장설명문으로 알았었다. 또 위치를 몰라서 정확히 제포성지에 관하여 사진도 찍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번 두 번째 제포성지 취재는 공부 한 것을 가지고 사진을 찍으려고 했지만 쉽지는 않았다. 일단 성곽을 찾지를 못했다. 결국 포기...

진해제포성지

▼ 웅천읍성옆에 있는 제포성지는 현재 행정구역으로는 진해시 제덕동이다. 아래쪽에 있는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제포성지 좌측으로는 사화랑산 봉수대가 있고 웅천읍성과는 도보로 10~15분거리에 있다. 또 가덕도의 연대봉수대를 사이에 둔 성이다. 현재는 성의 모습은 남아 있지 않고 성벽정도만 남아있다. 왜군의 침입이 있을 경우 가덕도 연대봉수대에서 봉화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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