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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에서 울산의 성곽 전시회

울산박물관(관장 신광섭)은 13일부터 내년 3월 26일까지 울산박물관 기획전시실 Ⅰ․Ⅱ에서 2016년 특별기획전 '역사의 길목을 지키다, 울산의 성곽' 전을 개최한다고합니다. '울산의 성곽' 전은 성의 종류(읍성, 관방, 목장성, 왜성)와 특징을 알아보고, 울산에 남아있는 성을 소개한다고 합니다.  현재 울산에는 경상좌수영이 ...

북문지 발굴 조사 하는 사등성_05

조선시대 거제에서 가장 먼저 생긴 읍성이 바로 사등성입니다. 이 사등성은 상당부분 복원을 많이 하였는데 그래도 일부 발굴조사가 되지 않은 곳이 있습니다. 그중 북문지를 발굴조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북문지 발굴 현장을 찾아 가보았습니다. 사진출처는 경상문화재연구원▼ 사등성은 읍성이라고 해야하는데 거제읍성이 2개가 되다보니 그냥 사등성, 고현성으로 부르고 ...

KNN 뉴스 방영 "위기의 왜성" 시리즈

부산경남의 민영방송인 KNN 에서 왜성시리즈를 방송하는데 제목이 "위기의 왜성"입니다. 일단 현재의 왜성으로서는 빠른시간 안에 무너져 내린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은 맞는 말입니다. 웅천왜성이던 안골포왜성이던 왜성을 가보면 가장 많이 있는 나무들 때문에 왜성이 무너져 내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왜성뿐 아니라 조선시대나 고려, 삼국시대 때 지은 산성들도...

마산왜성의 남아있는 흔적들 그리고 건호

왜성에 관한 일본 웹사이트를 발견하여 링크시킵니다. http://waeseong.jimdo.com국내에 남아있는 왜성을 직접 갔다와서 찍었던 사진이랑 성곽의 도면까지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무엇보다 잘 가지 않는 마산왜성이나 진주 망진왜성(뭐 흔적도 거의 없지만 말이죠)에 관련된 글이 있는것이 특이합니다. 일본인 유사토라는 분이 직접가서 사진을 ...

울산 중구 옛 성곽 6개 복원하여 캐슬시티로....

울산 중구 옛 성곽 6개 정비해 '캐슬시티'로 거듭난다 기사보기울산 중구 지역에 남은 옛 성곽 터를 발굴해 관광자원화하는 사업이 본격화된다고 합니다. 2020년까지 389억원을 들여 병영성, 울산왜성 등을 복원할 것이라고 했네요. 총 6개의 성곽을 살펴보면 경상좌도병영성, 울산읍성, 울산왜성, 계변성(학성), 반구동 토성, 울산고읍성입...

1935년 고성의 모습에서 고성왜성을 느끼다

고성군박물관에서 본 1935년 고성군의 옛모습이라고 하는 사진을 다시 찍은 것입니다. 1935년이면 일제강점기때인데 사진을 보면 고성왜성의 모습이 어느정도 남아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도로의 경우 신작로가 뚤려져 있음을 알 수 있으며 고성군청이 있는 곳은 보이지 않습니다. ▼ 위의 사진을 트리밍하여 보았습니다. 사진이 작아서 확대를 해볼 ...

고성읍성을 찾아갔다가 고성왜성을 보았다

오래만에 성곽관련 글을 적습니다. 그리고 읍성이 아닌 왜성에 관련된 글을 적는 것도 몇년만인 것 같습니다. ㅠㅠ 아무튼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소원성취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왜성관련 책자들을 살펴보면 김윤덕 선생의 "우리 땅의 왜성"과 이종락 선생의 "성웅 이순신 그리고 일본성/왜성"입니다. 그 이전에 논문으로 나온 것은 전,동...

책으로 만나는 역사 '경기도 산성 여행'

오래전부터 이야기하였지만 우리나라에 성곽을 좋아서 다니는 아마추어 성곽분들이 많이 계시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많이들 찾아가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산성을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사진을 찍으시는 최진연 기자가 이번에 "경기도 산성 여행"이라는 책자를 내놓았습니다. 최진연 사진기자가 2년 동안 경기도의 옛 산성 211여개소를 직접 답사해 기록한 것으로 남...

웅천읍성 동측체성 복원완료 답사

그동안 복원 공사하는 웅천읍성의 모습을 올렸었는데 이번에 복원된 웅천읍성 동측체성을 답사하였습니다. 이번에 복원한 체성의 경우 동측체성과 남측체성 일부입니다. 2012년부터 남측체성일부와 서측체성을 복원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답사를 하면서 그동안 잘 볼 수 없었던 동측체성의 성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에는 멀리서 사진을 찍는 방법이었다...

겨우 흔적만 남은 남측체성_오량성_04

관문성으로서의 기능을 하는 거제 오량성 네번째편입니다. 이번에 보실 곳은 남측체성인데 여긴 거의 흔적만 남아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서남측 성우인데 겨우 하단부만 용케 남아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원래 부터 있었던 성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에 불을 피워서 추위를 녹인것 같습니다. 한두번 한 것은 아니고 여러번 한 흔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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