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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나는 역사 '경기도 산성 여행'

오래전부터 이야기하였지만 우리나라에 성곽을 좋아서 다니는 아마추어 성곽분들이 많이 계시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많이들 찾아가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산성을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사진을 찍으시는 최진연 기자가 이번에 "경기도 산성 여행"이라는 책자를 내놓았습니다. 최진연 사진기자가 2년 동안 경기도의 옛 산성 211여개소를 직접 답사해 기록한 것으로 남...

웅천읍성 동측체성 복원완료 답사

그동안 복원 공사하는 웅천읍성의 모습을 올렸었는데 이번에 복원된 웅천읍성 동측체성을 답사하였습니다. 이번에 복원한 체성의 경우 동측체성과 남측체성 일부입니다. 2012년부터 남측체성일부와 서측체성을 복원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답사를 하면서 그동안 잘 볼 수 없었던 동측체성의 성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에는 멀리서 사진을 찍는 방법이었다...

겨우 흔적만 남은 남측체성_오량성_04

관문성으로서의 기능을 하는 거제 오량성 네번째편입니다. 이번에 보실 곳은 남측체성인데 여긴 거의 흔적만 남아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서남측 성우인데 겨우 하단부만 용케 남아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원래 부터 있었던 성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에 불을 피워서 추위를 녹인것 같습니다. 한두번 한 것은 아니고 여러번 한 흔적이 ...

주차장으로 사용중인 오량성의 치성/오량성_ 03

이번편에는 그럭저럭 성곽의 형태를 알 수 있는 동측체성을 둘러볼 것입니다. 저번편에 성우가 끝나는 지점에 가정용 담장으로 사용중인 동측체성입니다. 막쌓은 느낌을 주지만 위로 올라갈 수록 성돌이 작음을 알 수 있고 돌과 돌 사이에 작은 돌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량성의 특징중 하나가 아래 사진에 보이는 것과 같이 돌을 세워서 축성한 것입니다. ...

이제 서울성곽 서울한양도성으로 불러주세요.

서울 한양도성으로 명칭 변경 기사보기서울한양도성이라는 명칭으로 사용되고 통제영지의 경우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으로 불릴 것이라고 합니다. 필자의 경우 서울 성곽이라고 하지 않고 도성을 따로 내어서 카테고리를 형성했는데 잘한것 같네요. 아무래도 도성은 한양을 방어하는 성곽이고 임금이 있는 곳이라 도성이라 불리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제 서울한양도성이라는 명칭이...

Japanese Castle Explorer

왜성에 관련된 자료가 한정되어 있다보니 필자 같은 아마추어의 경우 언제나 목이 마른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 분야를 연구하시는 분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나동욱선생이 2008년 지은 "남해안지역 왜성의 수석원(竪石垣)에 관한 연구",  "황호현씨가 2009년 석사학위로 제출한 논문인 "조선시대 남해안 지역 ...

서울성곽 600년만에 복원

기사보기서울성곽이 2014년이면 단절 구간 없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래에 나오는 이미지 같이 꾸민다면 그동안 보아왔던 콘크리트에 의한 성곽복원이 될까 걱정이 됩니다. 복원일는 카드는 좋은 것 같지만 아래와 같이 굳이 성곽이 지나가게 하는 것은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숭례문 방화때문에 더 더욱 출입이 불편할 것이 뻔한데 통행을 위해 만든 ...

채널T 프로그램 고성(古城)이야기

프랑스 샹보르성의 모습여행전문 케이블방송인 채널T에서 세계의 고성(古城)에 관한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5회가 방영이 되었는데 독일 모리츠부르크성, 네덜란드 드로트닝홀름성, 체코 프라하 성, 프랑스 샹보르성, 일본 히메지 성이 방영되었습니다. 유럽의 성(城)의 경우 우리나라의 城과 틀린 방식이라 흥미가 있는 부분인데 프로그램 소개에서 "...

기장읍성_02(동문지와 동측성곽)

1914년 지적도를 기준으로 기장읍성의 성곽추정도를 그린 것으로 "기장읍성의 복원 · 정비방향에 관한 연구  논문 주우일 오인환 공저"에 나온 성곽추정도를 가져왔음을 알려 드립니다. 문화재청 홈페이지를 보면 기장읍성에 관하여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현재 남아있는 성곽의 길이는 100m정도이며, 높이는 3m이다. 평지의 성벽은 바깥과 안쪽 모두 ...

가덕진성_01(동측성곽에서 남측성곽까지)

가덕도의 경우 현재 부산시 강서구에 편입되어 있지만 조선시대에는 웅천현 소속이었습니다. 삼포왜란과 사량진왜변을 거치면서 조선조정에서는 웅천의 중요성과 함께 왜구를 막기위해 가덕도에 수군 진을 설치하는데 하나도 아닌 2개의 수군진을 설치합니다. 그중 하나가 가덕진성인데 1544년(중종39년)에 현재 천기동에 가덕진성을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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