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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화루가 진짜 함양읍성 남문일까?

지난 2018년 11월 함양읍성지를 또 방문하였습니다. 함양읍성지를 방문할때 마다 의문이 드는 것이 바로 함화루가 진짜로 함양읍성 남문일까? 하는 점입니다. 이에 관하여 팬저는 몇 번에 걸쳐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함화루는 함양읍성의 남문인가? 링크 글 보기▼ 하지만 함양 함화루에 관한 내용에 관하여 결정적인 이야기를 찾지를...

남해읍성_05 성문지를 찾아서

남해읍성 5편째로 성문지를 찾아서 가는 것으로 아래에 나올 사진은 2018년 8월과 12월에 찍었던 사진이며 8월은 비가 너무 많이와서 확인이 가능할 것입니다. 남해읍성은 4개의 성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번에 갈 것은 서문, 남문, 동문지입니다. 성문지라 현재 형태가 남아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 아직 성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발굴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

함화루는 함양읍성의 남문인가?

함양읍성내부를 지켰던 함화루가 함양읍성의 남문이라고 안내판에 적혀있습니다. 조선시대때에는 함화루가 아니고 망악루였다고합니다. 일단 안내판에 적혀있는 글을 그대로 옮기면 "이 누각은 조선시대 함양읍성(咸陽邑城)의 남문(南門)이었다. 일제강점기에 도시계획이라는 명목으로 총독부에서 강제로 철거하려고 하자, 1932년 함양고적보존회의 대표 노덕영(盧悳...

흥양읍성_03 다리가 아닌데 다리로 알려진 고흥 홍교

북문지로 추정되는 곳에서 서문지로 추정되는 곳으로 나오다가 골목을 찍었습니다. 예전 성문으로 이어지는 길의 경우 저 골목보다 조금 더 크겠지만 예전 길은 아주 작았거든요. 그래서 서문으로 이어지는 예전길이 아닌가 싶어서 찍었고 집에와서 자료를 찾아보니 맞더군요. 요즘 사용하는 도로와 비교해보면 상당히 작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 도로의 경...

용두와 취두가 있는 읍성의 성문 누각

웅천읍성 동측 복원이 완료되어 가는 것 같네요. 라는 발제글을 작성하고 나서 계속해서 드는 의문이 바로 용두와 취두였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서 알아보니 이런 글이 있더군요. " 용두와 취두에 관한 기와를 살펴보니 "망새의 일종인 취두나 용두 그리고 여러가지 모양을 하면서 열을 짓는 잡상 용마루 양쪽 끝에 얹는 취두는 그 모양이 독수리의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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