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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현의 풍수지리와 비보림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의 경우 조선시대 안의현이었다가 일제강점기 읍면 통합으로 인해 함양군에 편입된 곳입니다. 이곳 안의와 함양에 관한 이야기를 보면 안의인의 기질이 억세고 강건하며, 한번 한다고 하면 꼭 하고야 마는 품성이 강건하였다고 하며 예로부터 "안의 송장 하나가 함양 열 당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기질이 강한 곳이 안의현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연암 박지원이 현감 생활을 한 안의현 읍치

여지도에서 본 안의현의 모습으로 남강천이 S자 모양으로 안의현을 감싸고 흐르고 있는데 당시에는 동천이라 불렀던 것 같습니다. 동천대교라고 하는 것이 있는 것을 봐서 말이죠. 동헌 위에 향교가 있고 동헌옆에 충렬사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지승지도에서 본 안의현의 모습으로 위 여지도와 비슷함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

풍수와 방어적 관점에서 본 경남의 읍치(읍성이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경남 지역중 읍성이 없는 읍치의 경우 조선전기와 조선후기가 다른데 조선후기 때의 상황을 보면 총 9개 지역입니다. ㄱㄴ식으로 한다면 거제, 거창, 단성, 산청, 안의, 창녕, 초계, 하동, 합천입니다. 거제, 하동의 경우 임진왜란 이전에는 다른곳에 읍성을 축성하고 있다가 임진왜란때 함락 당한 후 읍성의 기능이 무너지면서 읍치를 옮기게 됩니다. 단성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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