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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포는 웅천 서측의 경계를 나타낸다

동국여지지(東國輿地誌)에 나오는 웅천의 포구중 가장 서측에 있는 것이 양곡포입니다. 웅천현에서 서측으로 55리나 떨어져 있다고 하는 곳이 바로 양곡포입니다. 현재 행정구역으로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인데 이건 행정동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법정동은 양곡동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곳은 창원으로 생각을 하고 웅천으로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이건 어디까지 20세기 이...

웅천 동측 포구였던 주포는 사라지고 없네

동국여지지(東國輿地誌)는 1656년 실학자 유형원이 편찬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찬 지리서입니다. 이 동국여지지에 웅천 포구에 관한 것이 나오는데 살펴보면 부곡포, 웅포, 덕산포, 양곡포, 제포, 주포로 총 6개의 포구가 등장합니다. 합포해전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이야기하는 학개(합포)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1656년이면 임진왜란 전쟁이 끝난지 60년이...

합개가 합포해전지라고 최초 주장(?)

지난 6월 16일 합포해전 428주년을 맞아 합포해전지가 진해 학개라고 주장하는 학자들의 이야기가 맞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직접 거제 장목 구영에서 창원 진해 학개까지 배를 타고 이동을 하였으며 함께한 분들이 진해 학개는 아닌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렇게되자 거제 장목 구영에서 신시에 출동을 하였다는 부분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을 하고 ...

합포해전이라고 하는 학개의 포구는 조선시대 어디에 있나요?

1656년(효종 7) 유형원(柳馨遠)이 편찬한 전국 지리지에 웅천에 관한 포구가 나옵니다. 웅천의 포구는 6개인데 부곡포, 웅포, 덕산포, 양곡포, 제포, 주포입니다. 웅천 읍치에서 가장 먼 곳은 바로 양곡포로 서측 55리라 표시하였습니다. 양곡포는 현재 창원시 성산구 양곡동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서측이 아닌 동측으로 가장 먼 곳은 주포인데 동측으로 ...

완포는 합포의 관할지였다

고려시대 합포의 관할지 중 하나가 완포향(莞浦鄕)입니다. 완포는 현재 창원시 진해구 진해 해군기지사령부가 있는 곳입니다. 현재도 해군이 있는 것처럼 당시에도 포구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향(鄕)은 신라 때부터 조선 초기까지 있었던 특별 행정 구역으로 주민이 집단적으로 거주하였던 마을을 이야기합니다. 고향(故鄕)의 향과 같은 단어입니다. 고려 때 합포현이 ...

합포해전지라고 불리는 합개는 당시 지명이 있었을까?

영화 <주유소습격사건>에 나오는 무대뽀는 싸움이 벌어질때 하는 이야기 "나는 한 놈만 팬다" 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저도 한 놈만 패려고 합니다. <합포해전>말입니다.전 국민이 다 안다고 하는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노래에 이런 가사가 나오죠 "세종실록지리지 50쪽 3째줄"말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세종실록지리지에 웅천의 ...

합포해전지 진해학개라고 주장하는 것에 반박1

진해 원포리가 합포해전지인 이유는 이순신이 장계에서 웅천지 합포, 즉 웅천땅이라고 했고, 또 不遠海中 즉 멀지 않는 바다에 적선들이 있다고 했으므로 그 멀지 않는 바다란 이순신 함대가 추격 가능한 바다, 즉 영등포와 그 바로 위의 원포리 사이의 바다가 되며, 따라서 그 바다에서 일본 함선들이 도망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웅천땅 포구는 원포리 밖에 없다....

鶴浦가 合浦로 바뀌어 합포해전지라고 한다

창원시청에서 만든 유튜브 콘텐츠중 "사실 진해는!! 우리가 몰랐던 진해의 역사"라는 콘텐츠가 있습니다. 내레이션에 가수 이정현이 내레이션을 한 콘텐츠인데요. 창원TV 바로가기 이 콘텐츠에 등장하는 것중 하나가 바로 합포해전에 관해서입니다. 이 콘텐츠에서는 현재 학개라는 곳을 합포해전지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학개는 말이죠. 예전 진해시 있을 당...

웅천을 사랑한 왜인, 웅천을 지키고자한 조선

진해구청에서 부산 방면 2번 국도를 따라 차로 움직이면 10분도 되지 않아 도착하는 곳이 남문경제자유구역이다. 현재 남문경제자유구역은 넓은 대지에 아파트단지가 속속 들어서고 있으며 2019년 안으로 모두 입주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창원시는 2020년까지 물류, 유통, 국제 업무 등의 산업을 유치하여 18만여 명이 거주하는 도시로 만들어질 계획일 정도로...

진해항 개항 610주년 기념행사 했을까?

부산의 초량왜관 터에서 도자기 파편 수백 점이 추가로 발견돼 초량왜관 연구·복원에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초량왜관(1678년 ~ 1876년)은 부산시 중구 신창동, 중앙동, 광복동, 남포동, 대청동 일대 약 11만 평에 일본인이 거주하며 한·일 교역을 펼친 곳입니다.“초량왜관 터 건축 공사 때 전문가 입회조사” 기사 링크초량왜관보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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