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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왜성_08(마스가타 (ますがた 升形 )를 지나 혼마루(本丸)까지)

오래만에 웅천왜성에 관련된 글을 적습니다. 웅천왜성의 정문인 고구치 [虎口] [こぐち]를 지나면 마주치게 되는 것이 바로 마스가타 (ますがた 升形 )입니다. ▼ 아래 사진은 히메지성의 모형으로 정문인 고구치 [虎口] [こぐち]의 방어를 잘 알 수 있는 사진입니다. ▼ 정문인 고구치 [虎口] [こぐち]를 지나면 ㄱ자형식으로 된 길이 나오는데 공격자의 입장...

웅천왜성_07(고구치 [虎口] [こぐち]를 향하여)

웅천왜성 노보리이시가키(登り石垣)를 지나서 조금 더 전진합니다.▼ 웅천왜성의 성문이 나오게 되는데 사진에 보이는 이곳을 지나가야 성문이 보입니다. 보이는 이곳은 산노마루(삼환三丸)으로 세월과 함께 무관심으로 인해 무너져 내리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지도에서 D지점에서 E지점으로 가는것으로 녹색으로 된 길입니다.(지도를 클릭하시면 크게 볼 ...

웅천왜성_06(나성(羅城) 노보리이시가키(登り石垣)1편)

와성마을편을 끝내고 웅천왜성의 본환을 찾아가봅니다. 주차장에서 등산길을 따라 7~10분 정도 올라가면 화장실이 있는 휴식공간이 나옵니다. 아래 그림지도에 나오는 J구역입니다. (그림지도를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웅천왜성을 올라가는 등산로로 위 그림지도에 녹색으로 표시하여 놓은 곳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차가 다닐수가 있는데 일반 승용차는 곤...

웅천왜성_05(와성마을_04 확인되지 않는 웅천왜성)

4편에 이어서 와성마을편으로 와성마을 마지막편입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이제 성불사에서 B지역으로 이동을 합니다. 이동을 하면서 가정집의 축대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하는 웅천왜성의 성돌로 끝에 보이는 가정집에 노보리이시가키(登り石垣)가 있는 곳입니다. ▼ 골목에서 본 돌들로 대략 ...

웅천왜성_04(와성마을_03 난공불락城과 같은 웅천왜성)

3편에 이어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참다래밭을 나와 J지역으로 내려와서 다시 I 지역으로 내려왔습니다.▼ 고추밭위에 조그마한 성벽의 흔적이 보입니다.▼ 작은 돌들이지만 한군데 뭉쳐져 있는데 확실하지 않지만 왜성에 사용한 돌 같더군요.▼ 일단 크기와 함께 규칙적으로 흩어져 있는 돌들을 보니 왜성에 사용한 돌이 아닌가 생각을 했습니다.▼ 이곳을 지나서 가보...

웅천왜성_03(와성마을_02 다랭이밭과 같은 웅천왜성)

웅천왜성 3편째로 지난 편에 이어서 아래 그림지도에 나오는 H지점에서 E지점으로 이동을 합니다. 다만 지번이 있어도 알지 못하고 제가 탐방한 곳과 위치상 비슷할 것으로 보이지만 조금은 틀릴 수 있습니다. 오차범위 5미터 내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지점에 도착을 하니 웅천왜성으로 사용한 왜성의 성벽들이 보이더군요.▼ 풀...

웅천왜성_02(와성마을편_01)

▼ 먼저 웅천왜성을 가려면 부산,김해,울산 등에서 올 때에는 남해고속도로 가락IC에서 들어와서 진해시청 방향으로 와야하며 국도 2호선 웅천IC에서 내려와서 아래 그림에 있는 방향으로 들어오면(녹색화살표) 되고 대구,진주방향에서 오시면 동마산,서마산 IC로 들어와서 진해시청까지 와야하고 진해시청에서 부산방향으로 2번 국도를 타고 오다가 웅천IC에서 내려오...

웅천왜성_01(들어가면서)

2007년 웅천왜성답사를 하기 위해 나섰다가 엉뚱한 방향에서 웅천왜성을 올라가다가 중도에 포기하고 웅천왜성을 가지 못했는데 이번에 2번에 걸쳐서 웅천왜성 탐방을 하였습니다. 탐방을 기준으로 웅천왜성에 관하여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제 블로그 특성상 1편에 거치지 않고 여러편에 걸쳐서 글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먼저 웅천왜성의 위치를 보...

웅천읍성 2009년 10월 현재

▼ 웅천읍성 2009년 10월 현재의 모습입니다. 저번 9월에 모습에서는 동측성곽 중 동북방향의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이번에는 동남측 성벽의 모습으로 동북성벽과 달리 아직 동남성벽의 모습은 아직 복원이 되지 않았습니다.▼ 예전 발굴조사할때의 모습보다 더 어지러운 느낌을 줄 정도로 복잡함을 알 수 있습니다. ▼ 보이는 성돌의 경우 하나 하나씩 맞추어질 예정...

웅천읍성5 성곽을 찾아서_03

서측성곽을 찾아가는 길인데요. 서남측의 치성으로 누각이 있으면 각루가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것으로 봐서 치성으로 분류해야 하지 않을까요? 많이 무너져 버렸지만 치성부분이 남아 있는 것이 보입니다.▼ 치성을 지나서 서측성곽을 만나게 되는데 조선시대때의 성곽이 그대로 남아있는 느낌을 줄 정도로 성곽의 돌들이 큽니다.▼ 서측성곽 앞에는 텃밭으로 이용하고 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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