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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읍성4 성곽을 찾아서_02

▼ 옹성의 모습으로 옹성의 둘레는 40여미터(?)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정확하게 측정한 것은 아닙니다 눈으로 측정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직 발굴을 하는 중이라 보니 군데 군데 작은 돌들이 하단부터 메꾸어진 곳도 있습니다만 복원을 하면 이런 부분도 정비가 되겠죠.▼ 가장 낮은 성곽과 높은 성곽이 있는데 이는 그동안 집안의 담이나 동네의 담으로 사...

웅천읍성3 성곽을 찾아서_01

저번에 한번 웅천읍성복원 및 발굴조사에 관하여 글을 올렸는데 그때는 경남발전연구원에서 발췌한 사진이어서 시간을 내어서 직접 가보았습니다. 예전에 제가 찍었던 사진과 비교하면서 발굴을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와 함께 복원될 웅천읍성에 관하여 몇편에 걸쳐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사진을 찍기로는 동측성곽과 남측성곽에서 사진을 찍고 동북측 성곽방향으로 걸어오면서 ...

진해 웅천읍성 2

예전에 웅천읍성을 취재하고 나서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에서 웅천읍성을 조사한 자료를 입수하여 웅천읍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웅천읍성은 북으로는 불모산등 높은 산들이 막혀있고 남으로는 리아스식 해안이 발달된 바다가 있다. 남에서 북쪽을 바라본 모습.웅천읍성은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이며 웅천현의 중심기능을 가진 읍성이었습니다.▼ 서쪽에서 바라본 웅천읍성▼...

우리나라 땅을 최초로 밟은 서양인

▼ 우리나라를 최초로 밟은 서양인은 그레고리오ㆍ데ㆍ세스뻬데스입니다. 그는 스페인 사람으로 1593년 12월 27일 (임진왜란때) 웅천포를 거쳐서 왔다가 1년정도 머물다가 일본으로 건너갔다. 1653년 8월 제주에 도착한 하멜보다도 60년이 앞서서 우리나라에 도착한 최초의 서양인이다.▼ 웅포의 모습으로 세스뻬데스신부가 도착하기 전 1593년 3월 12일부...

웅천읍성 미니어처

진해박물관에 있는 웅천읍성의 미니어처의 모습입니다. 이 미니어처에서는 웅천읍성의 모습을 복원한 것으로 동헌,객사,작청 및 관아등의 모습이 보이고 성곽과 함께 옹성,치성,여장,초루,해자의 모습이 보입니다. 하지만 내아의 모습이나 저자거리의 모습은 표현이 안되어 있더군요.▼ 웅천읍성의 전체 모습.▼ 웅천읍성은 장방형석축성으로 기단부를 이중으로 조성하고 자연...

제포와 제포성지 그리고 삼포왜란 2

▼ 제포와 제포성지 그리고 웅천읍성등에 관련된 지도상의 설명입니다. 웅포해전장소는 매립하기전에 있었던 곳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웅포해전에 관련되어서 다시 글을 올릴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제포성은 제포진성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진성은 지금의 해군기지사령부에 버금가는 관방관아(關防官衙)로 우리해역은 물론 인접 수군 영진(營鎭)을 포함한 남해방...

제포와 제포성지 그리고 삼포왜란 1

제포성지를 처음 찾아 갔을 때에는 웅천읍성을 현장취채하러 갔다가 들러 본 것이 처음이었고 제포성지에 관해서도 그곳에 적혀 있는 현장설명문으로 알았었다. 또 위치를 몰라서 정확히 제포성지에 관하여 사진도 찍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번 두 번째 제포성지 취재는 공부 한 것을 가지고 사진을 찍으려고 했지만 쉽지는 않았다. 일단 성곽을 찾지를 못했다. 결국 포기...

진해 웅천읍성

먼저 웅천읍성이 있는 곳을 살펴보겠습니다. 진해시에서 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진해에서 부산방향으로 가면 보입니다.▼ 웅천읍성은 일찍이 남해안의 왜구의 침략을 막기위해 설립된 성으로 관청과 민가를 보호하고 군사적,행정적 기능을 함께하는 성이 읍성이다. 우리나라의 읍성은 오랜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가장 활발하게 축조 되었던 시기는 고려말과 조선초기였다.▼ 웅...

진해제포성지

▼ 웅천읍성옆에 있는 제포성지는 현재 행정구역으로는 진해시 제덕동이다. 아래쪽에 있는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제포성지 좌측으로는 사화랑산 봉수대가 있고 웅천읍성과는 도보로 10~15분거리에 있다. 또 가덕도의 연대봉수대를 사이에 둔 성이다. 현재는 성의 모습은 남아 있지 않고 성벽정도만 남아있다. 왜군의 침입이 있을 경우 가덕도 연대봉수대에서 봉화가 올라...

웅천왜성 가는 길

웅천왜성을 가보려고 진해를 향했습니다. 진해를 가면서 행암을 거치면서 진해학개마을과 수취 그리고 명동을 지나 웅천왜성이 있는 이곳으로 왔습니다. 네비게이션은 놓아두고 잘오는 길이라서 그냥 위치만 보고 온길이 화근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괴정마을을 지나다 아무래도 이길이 아닌것 같아서 군부대에 있는 해병에게 길을 물어보았습니다. "웅천왜성 가려는데 어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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