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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읍성_04 복원하기전 마지막 남은 북측체성

언양읍성에 관한 자료들은 다 올린줄 알았는데 북문지를 끝으로 올리지 않았더군요. ㅠㅠ 그래서 봉인되어 있던 언양읍성 북측체성과 서측체성에 관한 자료들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사진이 많은 관계로 이번편에는 북측체성만 올리고 다음편에 서측체성의 자료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편은 북문지에서 서측편에 남아있는 체성입니다. 아래...

웅천읍성 동문 견룡루 낙성식은 언제할까요?

한달여만에 웅천읍성 동문을 방문하였습니다. 이제 화장실,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거의 완료가 되어져 있더군요. 이정도라면 올해가 가기전에 낙성식이 있을 것 같더군요. 아래의 경우 동문인 견룡루(예전에 견룡루였는데 지금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를 가는 모습인데 사람들이 왕래하는 부분에 화단을 조성하는 등 본격적인 완료를 알리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

2011년 11월 창원읍성 서측체성 현황

이번에 찾아간 창원읍성 서측체성의 경우 아래 그림지도에 나오는 2번 아래입니다. 2번이 서문인데 2번 한 블록 밑입니다. 주유소근처에서 대환목재를 찾으면 쉽게 서측체성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목재소사장님의 경우 창원시에서 읍성개발을 할 것인지 그렇지 않는지에 관하여 궁금하게 여기고 있었습니다. 목재소 길건너에 있는 서측체성부분으로 체성...

20C초의 동래읍성의 모습

일제강점기 당시의 동래읍성 모습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등장하는 사진을 기준으로 동래읍성 당시의 모습을 유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동래읍성 남문 앞에 있었던 세병교로 이 세병교를 통해 부산진성과 부산왜관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세병교의 경우 원래 나무로 된 목교였으나 1930년경에 세병교를 돌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 ...

영산읍성 주제 학술대회 개최되었다

영산읍성 주제 학술대회 기사보기몇달전 영산읍성 복원한다는 기사를 올렸는데요. 창녕군청에서 영산읍성 주제 학술대회를 가졌네요. 지난 9월에 영산읍성지 종합정비계획 마련 학술용역 중간보고회에  이어 영산읍성 주제 학술대회를 가지게 되었네요. 학술대회에서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재)동양문물연구원 이일갑 조사단장이 ‘영산읍성의 발굴조...

진해 웅천읍성 동측성벽 완공이 눈앞이네요.

저번에 웅천읍성 누각공사가 진행되어서 궁금하여 다시 웅천읍성을 가보았는데 거의 다 완공이 되었네요. 주차장과 안전시설물을 제외하면 거의 완공되었으며 앞으로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나면 웅천읍성 1차 복원이 완료될 것 같습니다.  이제 누각이 들어서니까 제법 읍성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웅천읍성의 경우 다른 복원된 읍성과 달리 예전...

함양읍성_06_함양초등학교 객사터 살펴보기

그동안 동문, 서문, 남문, 동헌터와 객사터에 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이번에는 함양읍성중 함양초등학교에 있는 함양객사에 관하여 알아봅니다.서문에서 남문으로 가는길에서 서문방향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바라보이는 교회가 함양중앙교회이고 교회앞이 서문이 있는 곳입니다. 객사터가 있는 곳에 있는 학사루 느티나무입니다. 저번에는 무심하게 지나갔는...

신풍역 가는길에서 본 오리전문점 그리고 스토리텔링

아래 보이는 도로의 경우 창원소답동에서 동읍으로 이어지는 도로인데 현재 도계동에서 동읍으로 이어지는 주 간선도로가 아니고 소답동 뒷길에서 동읍으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이 도로의 경우 예전 조선시대때 부터 이어져 온 길이라고 하며 조금 더 걸어가면 신풍역이 나온다고 합니다. 현재 신풍역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위치는 모르겠네요.위 사진에서 조금 오면 만나는 ...

2011년 11월 창원읍성지 현황

오래만에 가본 창원읍성지 북측체성의 모습으로 지난 7월과 8월에 비해 신축건물도 올라가 있고 도로의 경우 좀 변화가 있었습니다. 2011년 8월의 창원읍성지 발제글 보기  비교해보면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도로에 아직 포장은 되어 있지 않고 있었습니다. 지난 7월에 본 북측체성에 있던 치성의 경우 흔적을 찾을...

관광객도 못 지키는 진주성의 비극

경남매일에 실린 "관광객도 못 지키는 진주성의 비극"라는 기사입니다. 상당부분 공감하는 기사입니다. "관광객도 못 지키는 진주성의 비극" 기사 바로가기필자가 생각나는 부분을 댓글로 남겼는데 그 내용을 보면 " 진주성의 경우 진주성이라는 명칭부터 바꾸어야 할 것입니다. 진주읍성이라고 해서 임란 당시의 2차례의 전투에 초점을 맞추어 재현행사를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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