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읍성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이전 31 32 33 34 35 36 37

함안읍성지_03

함안면사무소에서 북측으로 가보았지만 동측성곽을 찾지못하고 다시 북측성곽을 찾아보았지만 찾지를 못했습니다. 이리 저리 둘러보면서 혹시나 성곽을 발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둘러보았지만 성곽의 흔적은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번편에는 찾지 못한 성곽이지만 함안읍성의 관아터와 객사터, 내아터에 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함주중학교 근처에서 본 담으로...

함안읍성지_02

이제 동측성곽의 흔적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측성곽 또한 남측성곽과 같이 가정집의 담으로 사용되고 있었으며 함안면사무소까지 연결되어있었습니다. 1편에 동측성곽의 일부와 2편에 나올 동측 성곽을 이어서 연결하면 되겠습니다. 1편에 나온 성곽을 기준으로 북측으로 올라가면서 만난 가정집의 담입니다.▼ 가정집에 들어갈 수가 없어서 줌으로 동측성곽을 당겨보았...

함안읍성지_01

함안읍성을 찾아가보았습니다. 인터넷에 자세히 나온것이 없는 이유도 있었지만 궁금하기도 해서 함안읍성지를 찾아 가보았습니다. 함안읍성은 함안군 함안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각종 관공서나 군청은 함안군 가야읍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함안면은 조선시대 함안군의 주요행정기관들이 있었던 곳이고 지금의 가야읍과는 무관합니다. 함안읍성은 남으로는 진해현이 있었고 북으로는...

경주읍성 옛 모습 되찾는다

2020년까지 605억원 투입 성벽, 유적 등 복원기사보기2020년까지 사업비 605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토지 2만6천469㎡ 매입, 건물 150가구 철거, 복원 기본계획 수립, 발굴조사, 동·북쪽 성체 1천100m 및 동·북문 복원, 성내유적정비, 경관 및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칠원읍성 4 성곽의 흔적을 찾아서 2

여지도에 그려진 칠원읍성으로 성문은 2개로 표시되어있다. 칠원읍성 북문지를 발견한 경남문화재연구원에 따르면 초기에 4대문을 만들었지만 임진왜란 전후로 소실되고 나서 성곽으로 채워졌기때문에 이후 등장하는 고지도에는 북문지가 표시가 되지 않았던 것으로 추측한다고 합니다.▼ 광여도에서 본 칠원읍성으로 여지도에 표시되지 않은 여장들이 표시되어져 있다. 또 칠원...

칠원읍성 3 성곽의 흔적을 찾아서 1

다시 칠원읍성을 찾았다. 저번에 보지 못한 동문지와 남문지와 남측 성곽등을 알아보기 위해서다.▼ 아래사진은 서측성곽으로 칠원초등학교 담장을 이용하고 있는 성곽의 축성방식을 알기위해 찍었다.▼ 칠원초등학교 담장이 끝나는 곳 가정집에서 본 성곽의 흔적이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지가 않습니다.)▼ 교회의 담장에서 본 성곽의 성돌로 추정되는 것으로 칠원읍...

김해읍성 북문지 2

김해읍성 북문지 개장하고 나서 다시 가보았습니다. 옹성에 대한 출입은 막아놓아서 가보지를 못했고요. 저번에 찍었던 사진에 설명을 하지 않는 부분만 사진을 찍어서 다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김해읍성 북문지에 가서 발견하지 못한 것이 미석입니다. 미석(楣石)은 여장이 시작되는 부근에 있는데 미석을 성벽과 여장 사이에 끼워놓은 이유는 선조들이 물질이 ...

창원읍성 동측성곽을 찾아서

▼ 동측성곽은 2007년에 찍었던 창원읍성1.2.3편을 참고하시고 빠졌던 부분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창원향교앞쪽 골목에서 만난 동측성곽입니다. 가정집 하단부에 보면 동측에 사용된 성돌들이 보일것입니다.▼ 화면을 확대해본 모습으로 성곽의 돌들이 규모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상당한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동측 성곽의 성돌들이 남아있어서 기쁘게 생각합...

창원읍성 북측성곽을 찾아서_03

북측성곽을 찾아서 3편입니다. 서측과 남측의 성곽과 달리 북측성곽은 어느정도 성곽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으며 도로개설을 신설을 통해 점차 윤곽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 나오는 부분은 북측성곽의 치성이 있는 부분으로 가정집의 축대로 사용하고 있지만 치성의 윤곽은 나타나고 있습니다.▼ 군데 군데 시멘트를 발라서 흔적을 찾기가 어렵지만 하단부에 ...

창원읍성 북측성곽을 찾아서_02

▼ 창원읍성 북측성곽을 찾아서 2편으로 1편에 이어서 북서문을 따라서 동쪽으로 걸어가다가 만난 성돌로 추정되는 돌들이 군데 군데 묻혀져 있었습니다.▼ 텃밭을 이루는 성돌들이 있는데 이것이 창원읍성의 성돌이었는지 아닌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1914년 지적도를 기준으로 한다면 이곳에 있는 돌들은 성돌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전선철로를 놓기 위...
이전 31 32 33 34 35 36 37


구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