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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읍성 복원

기사보기경남 하동군은 “오는 2015년까지 총 23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문화재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하동군 고하리 일대 하동읍성을 복원한다”고 22일 밝혔다. 길이 1400m의 성곽을 잇는 하동읍성 복원사업을 위해 하동군은 내년부터 부지매입과 발굴조사, 성곽복원, 객사복원, 주변정비, 유물전시관 건립에 나선다.

회원현성지

▼ 회원현성지는 행정구역으로 마산시 자산동에 속하는 곳으로 무학산(두척산이 옛지명)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포곡식성이다.▼ 회원현성지 주변을 둘러보면 주택지들이 많이 있는곳임을 알 수가 있다.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회원현성에서 보면 왠만한 곳은 다 보인다.▼ 현재 복원공사중인 회원현성이 있는 곳을 위성으로 살펴본다. 회원현성을 가기위해서는 마산시립박물관을 거...

사천읍성1

재단법인 아세아문화연구원 홈페이지에서 발견한 사천읍성에 관련된 자료입니다. 그림지도는 서울대학교 규장각홈페이지에서 캡처했고 항공사진, 성곽사진들은 아세아문화연구원의 자료임을 밝혀둡니다.사천읍성은 세종24년(1442) 현 사천시 정동면 고읍리에 있던 고읍성을 현재의 사천시 사천읍 정의리와 선인리 일대로 옮겼다. 성종19년(1488) 삼천진을 설치하고 진성...

고지도에서 본 밀양읍성

밀양읍성 성문에 대한 기록을 보면 경상도읍지에 有東西南三門이라고 적혀있는 것으로 봐서 북문을 제외한 삼문이 존재했으나 밀주지에 4대문이 있다고 했고 19세기 이후 제작한 고지도에도 4대문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 확인된다. 이 내용으로 봐서 조선말기 19세기 초,중반에 북문이 추가된 것으로 추측된다. 이들 4대문외에 동야문과 서야문이 존재하였는데 이 동,서...

창원읍성과 임진왜란

1592년 9월 24일 김해·부산·동래 등지에서 합세한 왜적 2만~3만여 명이 김해를 떠나 창원으로 진군함으로써 제1차 진주성 전투의 서막이 올랐다. 적군을 지휘한 주요 장수는 하세가와 히데카즈(長谷川秀一), 나가오카 다다오키(長岡忠興), 기무라 시게치(木村重玆), 가토 미츠야스(加藤光泰) 등이었다. 이들은 9월 25일 2대로 나뉘어 노현(露峴)과 안민...

진해현 읍성

진해현성은 현재 경상남도 마산시 진동면사무소 일대로 현재 진해시와는 다르다. 현재의 진해시는 일제시대에 군사기지로 개발된 곳으로서 조선시대의 진해현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1601년(선조 34)에는 임진왜란으로 인해 고을이 너무 피폐하여 함안에 합속되었다가 광해군 때 다시 복구되었고, 1627년(인조 5)에 창원에 편입되었다가 1629년에 다시 함안에 ...

진해 웅천읍성 2

예전에 웅천읍성을 취재하고 나서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에서 웅천읍성을 조사한 자료를 입수하여 웅천읍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웅천읍성은 북으로는 불모산등 높은 산들이 막혀있고 남으로는 리아스식 해안이 발달된 바다가 있다. 남에서 북쪽을 바라본 모습.웅천읍성은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이며 웅천현의 중심기능을 가진 읍성이었습니다.▼ 서쪽에서 바라본 웅천읍성▼...

영산읍성지 2

▼ 이제 영산읍성지에서 내려와서 성곽을 찾아보겠습니다. 영산읍성지를 내려오면 있는 수구에서 바로 정면에 보이는 곳을 따라가면 나타나는 밭입니다. 밭을 지탱하는 축대처럼 보이는 것이 영산읍성의 성곽입니다.▼ 이 부분을 확대해 본 모습으로 성곽의 돌들이 일직선으로 정렬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느 주택의 담을 따라서 성곽의 돌들이 배치되어있습니다...

영산읍성지 1

경남도민일보 2007년 5월 16자 보도를 보면 "삼국시대 축조된 것으로 알려진 창녕군내 영산읍성이 예산부족 등으로 복원에 차질을 빚고 있다. 15일 창녕군은 지난 83년 경남도지정 지방기념물 제59호로 지정된 영산읍성의 복원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군의 재정 형편으로 수 백 억원이 투입돼야 하는 복원 사업을 시작하기가 쉽지 않다고 밝혔다." 라는 기사내용...

밀양읍성 2

밀양읍성 흔적을 찾아서 두번째편으로 4월 9일 총선투표를 마치고 찾아갔습니다. 밀양시에서 해천을 복원한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해천이라고 해서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가만히 밀양읍성의 규모를 측정하고 보니 해천이 해자더군요. 밀양시민들은 남천강을 해천이라고 부른다고 하더군요. 남천강이 전체적으로 해자의 기능을 하니까 해천이라고 불러는데 자연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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