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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을 통해본 동래읍성의 변화

동래읍성의 경우 임진전쟁과 정유전쟁까지 있었던 크기와 전쟁이후 크기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규모면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어 누구나 보아도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아래 그림지도를 보면 빨강색으로 된 것이 조선후기 동래읍성이고 황금색으로 된 것이 조선전기 동래읍성입니다. 일단 규모면에서 4배 이상 확정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임...

통행료 달라고 하는 밀양관아 문지기

지난달 밀양관아를 갖다 왔다가 이래 저래 딴 글 작성한다고 밀양관아에 관한 글을 작성하지 못하였다가 이번에 작성하게 되었네요. 아래 이미지는 밀양읍성과 밀양읍성 내부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는 건물지로 필자가 여러자료를 검토하여 작성하였지만 필자가 밀양사람도 아니라 틀린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틀린 부분은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림지도를 보면 현재...

웅천읍성 서문지 발굴조사 들어갈 것 같네요

오래만에 웅천읍성을 찾아보았습니다. 복원된 동측체성을 놓아두고 웅천향교지를 찾아가다가 서문지를 가보았습니다. 예전에는 민가가 자리잡고 있었는데 이번에 가보니까 민가를 매입하였는지는 몰라도 텅 비워져 있더군요.이 비워진 민가때문에 서문지주변의 체성이 한눈에 들어옵니다.예전 사진과 비교한다면 확연한 차이가 느껴질 것입니다. 서문지 바로 옆임을 알 ...

전국의 읍성_01 경남전남편

보통 읍성을 이야기하면 많이 나오는 것이 낙안읍성입니다. 남도여행의 필수 코스가 된 낙안읍성 관광하고 나서 다른 곳을 찾아가는데 그곳에도 조선시대 읍성이 다 있었던 곳입니다. 이런 읍성들이 일제강점기를 거치고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많이 무너져 내려버려 알 수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전라도에 남아있는 부분을 답사하고 현장을 취재하면서 남도...

흥양읍성_01 존심당과 고흥아문

광여도에서 본 흥양읍성의 모습입니다. 성문은 두개로 되어져 있으며 서문과 남문만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서문옆에 동헌이 자리잡고 있으며 남문을 지나 위로 올라오면 보이는 것이 객사이며 향교의 경우 서문을 지나서 가야 있습니다. 또 서문앞에 고읍면이라는 것이 자리잡고 있는 것을 봐서 예전에 고읍면에 읍치가 있다가 다시 옮겨 갔다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고흥 흥양읍성과 발포진성 탐방

원래 계획하고 전남 고흥을 간것이 아니며 자료도 보지 않고 찾아 간 것이 흥양읍성과 발포진성이었습니다. 그래도 아마추어이지만 몇년동안 해오다 보니 필자가 생각했던 곳을 가보니 읍성의 체성이며 체성의 흔적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래도 초기에 비하연 실력이 는것 같습니다. 답사하는 날 비가 많이 와서 오랜시간 머물수 없었고 중요하고 특징적인 건물만 보고 왔습니...

2% 아쉬운 시간이 멈춘읍성 낙안읍성 답사기

이번에 낙안읍성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몇번에 걸쳐서 낙안읍성을 방문했는데 갈때 마다 다른 것이 읍성이 주는 매력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 갔을때에는 "이런 곳이 있었네"하는 매력에 빠져들다가 다시 갔을때에는 전통의 맛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때에는 읍성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그저 관광객의 입장에서 바라보던 것이었습니다. 그후 읍성을 배워가면서...

진주읍성 잔디광장서 조선시대 추정 우물발견

관련기사보기 옛 우물터 복원을 위한 문화재 발굴조사 과정에서 조선시대 유물로 추정되는 우물터가 5일 발견됐다고 합니다. 문헌자료에 의하면 진주읍성 내부에 우물이 4기가 있었던 곳으로 추정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발견된 우물 이외 다른 곳에도 있을 것으로 보고 발굴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우물의 경우 읍성내부에서 식수로 역활을 하...

창원읍성지에 읍성흔적 남기기

필자의 경우 창원읍성지가 있었던 곳에서 오랫동안 살았지만 그곳에 읍성이 있었는지 있었다면 어디에서 어디로 성곽이 지나갔는지 몰랐었다. 필자가 매일 걸어 다니던 그곳이 바로 남문지였던 것도 몰랐었다. 필자의 무지도 있었지만 이부분을 알려주는 행정기관이나 사람들이 없었던 것도 하나였습니다. 필자가 몇번에 걸쳐서 창원읍성의 체성을 찾으려고 다니다가 ...

포항시가 읍성지의 보고가 될 것인가?

저번에 영주시가 읍성의 보고가 될 수 있는가? 라는 발제글을 작성하고 나서 보니 영주시의 옛 지명인 영천의 한문의 오류로 인해 영주읍성의 경우 없었는데도 있는 것처럼 착각한 것을 알았습니다. 이감님의 지적덕분이기도 하고 필자의 확인을 한번 더했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원인도 있습니다. 아무튼 3개의 읍성이 있는줄 알고 작성했다고 2개만 있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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