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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마 진해현감 130주년 기념행사를 끝내고

14일 오후 2시에 작지만 뜻 깊은 행사가 구.진동면사무소에 위치한 진해현 동헌에서 있었습니다. 사상의학의 창시자 동무 이제마선생이 진해현감으로 부임한지 130주년이 되어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정확하게는 진해현감으로 부임한 것은 지난 2월이었습니다만 기념행사를 하지 못하여 올해가 가기 전에 기념행사를 하게 된 것입니다)인터넷을 통한 안내였...

이제마 진해현감 부임 130주년 기념행사

사상의학의 창시자 동무 이제마가 진해현감으로 부임한지 올해로 딱 130주년이 되었습니다. (정확하게는 음력 1887년 2월에 부임을 합니다.) 이제마에 관하여 지난 3월 초 KNN에서 뉴스로 나왔습니다. http://www.knn.co.kr/128321창원시에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였으나 별 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으며 정치권에서도 큰 관심을 ...

현감과 병마절도사는 겸임할 수 없다

현감은 지방고을 수령중 가장 말단의 직책입니다. 종 6품에 해당되는 직책이고 현감보다 높은 직책인 현령은 종 5품입니다. 그보다 위가 종4품인 군수, 더 위가 종 3품인 도호부사 즉 부사입니다. 부사보다 직책이 높은 정 3품인 목사, 목사 보다 더 높은 직책이 병마절도사와 관찰사 부윤입니다. 관찰사는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함경도 등과 같이 도를 다스...

진해현은 현재의 진해와는 다른 지역이다

1872년 지방지 진해현의 모습입니다. 진해현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의 진해와 헷갈리게 하지 않기 위해 조선시대 진해 당시의 행정구역이었던 현을 부쳐서 진해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진해라는 지명이 500여년 이어오던 지명이었는데 일제강점기 당시 일제에 의해 지명이 강제적으로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지명인 진해가 사라지고 동면,북면,서면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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