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일제강점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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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몽고정

2017년 2월 박영주 연구원님이 일제강점기 당시 몽고정 사진을 찾아서 화재가 되었습니다. 그 사진은 여러 의미를 주었습니다. 저는 얼마전 박영주 연구원님이 찾은 몽고정과 같은 몽고정 사진을 찾았습니다. 이 사진에는 아주머니는 없으며 박영주 연구원님이 찾은 사진과 각도가 조금 다른 사진입니다. 물론 당시 사진과 같은 위치이지만 아주머니가 없으며 전체적인...

의령초등학교 동상 좌대에 관하여

2019년 5월 의령읍성을 둘러보면서 들렸던 곳이 의령초등학교입니다. 여느 곳과 마찬가지로 의령초등학교 자리는 관아건물이었던 의령객사 자리였습니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의령객사 자리에 의령초등학교가 들어오게 됩니다. 의령초등학교 정문에서 아래로 내려도 보면 보이는 것이 의령읍성 남문입니다. 그만큼 객사가 중심이었음을 보여주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오...

사천 예수리 구.일본군 비행기 격납고

제주도 서남단에 위치한 알뜨르 비행장은 구.일본군이 만든 비행장이며 비행기 격납고가 있습니다. 이 알뜨르 비행장은 알려진지 제법 되다보니 아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구.일본군이 조선에 만든 비행장은 알뜨르 비행장 말고도 몇 군데가 더 있는데 밀양 상남면 연금리, 기산리 비행기 격납고입니다. 기산리에 있는 비행기 격납고는 등록문화재 206호입니다.&n...

밀양 삼랑진 철도 관사마을

밀양 삼랑진에 있는 철도 관사마을을 가보았습니다. 철도관사마을은 1910년 이전부터 일본인들이 삼랑진에 거주하였다고 알려졌으며 1911년 조사에 의하면 삼랑진에만 일본인이 603명 179호가 살았다고 합니다. 관사마을을 조성한 것은 1917년이라고 하며 관사마을의 가구는 총 26가구입니다. 관사마을에는 철도병원과 신사, 우물이 있었다고 합니다. 철도 관...

두 장의 사진이 우리를 아프게 하는 창원읍성 동헌 평근당

일제강점기 일본은 1910년 읍성철거령을 내리게 되었고 읍성은 그렇게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나마 객사나 동헌 건물은 학교나 관광서 건물로 남아 생명을 연장하였습니다만 다른 건물들은 많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창원읍성의 건물들도 마찬가지였으며 창원읍성의 동헌 건물인 평근당은 창원초등학교 전신인 창원장흥학교 교사로 사용되었습니다. 창원장흥학교는 1907년 ...

가덕도 대항 인공동굴

가덕도 최남단이 가덕도 등대이고 바로 위가 외양포이고 그 위가 대항입니다. 대항은 가덕도에서 서편이고 대항의 맞은편은 새바지인데 이곳에 일제강점기때 일본군들이 인공적으로 만든 인공동굴이 있습니다. ▼ 마을이 조금 큰 곳이 대항이고 그 맞은편이 새바지인데 이곳에 일본군이 만든 인공동굴이 있습니다.▼ 인공동굴의 경우 A로 들어가서...

어떻게 꼭꼭 숨겨 놓았지? 밀양 일본군 비행기 격납고

일제강점기때 일본은 조선에 여러개의 군용공항을 설치하였습니다. 여의도, 부산 해운대, 울산, 군산, 광주 등에 공항을 설치하였는데 밀양에 공항을 설치하기 위해 비행기 격납고를 설치하였다는 것을 안지 얼마되지 않습니다. 몇번 밀양을 지나가면서 가려고 하였는데 새롭게 잘 만들어 놓은 국도를 타고 가다보니 비행기 격납고가 있었던 곳은 지나쳤습니다.큰 마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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