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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량진과 사량진성 그리고 사량왜변

조선시대 경상우수영 관할이었던 사량진, 1872년 지방지에서 본 사량도의 모습으로 사량도는 상도와 하도로 나누어진 섬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상도와 하도 사이를 가르고 지나가는 바닷길이 가늘고 긴 뱀처럼 구불구불한 형세를 이룬것이라 하여 사량이라고 불리어서 사량도라고 한다고 합니다. 우리들이 잘 아는 노량,견내량,명량에 들어가는 량(梁)이 바로 좁고 물살...

조선수군의 중심 통제영 완전 개방한다

통영시에 또 다른 관광지가 될 통제영이 2014년 3월 1일부터 완전히 개방된다고 합니다. 통영시 세병로  일원 4만6683㎡에 국비 339억 원, 지방비 257억 원 등 모두 596억 원을 들여 복원을 하였으며 복원기본계획을 세운 지난 1995년부터 무려 19년 만에 완공한 것이라고 하니 장기 프로젝트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

통제영이 통영에 생긴 이유는? 천혜의 자연때문이다.

통제영이 통영에 생긴이유 두번째입니다. 첫번째는 원문이라는 자연적인 특성 그리고 이를 이용한 방어때문이었다고 했는데 두번째는 바다로 진출때문입니다. 통제영의 경우 경상우수영과 함께 있었는데 가덕도를 시작으로 남해도까지가 경상우수영의 관할 이었습니다. 그중 가장 앞에 있는 청성진(GP라는 개념이 맞다고 봐야겠죠), 가덕진, 안골포진, 제포진, 영등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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