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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진동면 고현리 선두마을은 전선이 있었던 선소였다

마산 진동면사무소를 조금 지나면 고현리가 나옵니다. 이 고현리는 고려시대 진동의 읍치였다가 조선시대로 접어들면서 읍치가 진동으로 넘어가면서 예전의 현이라는 고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고현리의 예전 이름이 우산이었는데 현재 우산초등학교라는 학교명이 있습니다. 이 고현을 따라 차로 10여분 더 들어갑니다. 고현을 조금 지나면 왕복 1차선으로 된 도...

통영 병선마당 조선수군 조형물 30점 설치

통영 병선마당 조형물 30점 설치되고 있는 중인데 이게 조금 문제가 있는 모양입니다. 특혜시비와 함께 제작업체 선정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모양인데 2016년 12월에 완공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통영 병선마당 조형물 30점 설치 기사 바로 가기지난 8월 초 가장 날씨가 더울때 찾아가본 통영한산대첩 축제장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본 통영병선마당 조형물들입...

사량진과 사량진성 그리고 사량왜변

조선시대 경상우수영 관할이었던 사량진, 1872년 지방지에서 본 사량도의 모습으로 사량도는 상도와 하도로 나누어진 섬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상도와 하도 사이를 가르고 지나가는 바닷길이 가늘고 긴 뱀처럼 구불구불한 형세를 이룬것이라 하여 사량이라고 불리어서 사량도라고 한다고 합니다. 우리들이 잘 아는 노량,견내량,명량에 들어가는 량(梁)이 바로 좁고 물살...

경상우수영 수군진조사가 시작되었네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발행한 조선시대 수군진 조사 I - 전라우수영 편에 이어서 조선시대 수군진 조사 2편인 전라좌수영편이 지난 2014년에 출판되었습니다. 2014년 부터 조선시대 수군진 조사 3편인 경상우수영편을 조사를 합니다. 아마도 2016년 말이나 2017년 초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4년 1월 부터 4차례에 걸쳐서 현장조사를 했다...

통제영성 1830년 지도

1872년 지방지에서 본 통제영성지도입니다. 통제영성 안과 밖을 자세하게 표시하여 놓아 복원을 하는데 많은 참조가 되는 것이 사실일 정도로 디테일하다는 생각을 가집니다.오늘자 경남도민일보에 이 관련 기사가 있어서 기사를 보고 지도를 보고 글을 작성합니다. 1872년 지방지에서 본 통제영지도 보다는 디테일하지 않지만 1872년보다 더 빠른 1830년대에 ...

조선시대 수군진 조사 2편 전라좌수영 발행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발행한 조선시대 수군진 조사 I -  전라우수영 편에 이어서 조선시대 수군진 조사 2편인 전라좌수영편이 나왔습니다.원래 2013년에 발행할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2014년에 발행을 하였습니다. 발행은 2014년 10월 말에 했으니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전라좌수영편이 발행이 되었는줄 모르고 국립해...

명량해전 당시 왜군의 출발지 어란진성

요즘 명량 영화가 화제죠. 일본 수군이 거제 칠천량에서 승리하면서 계속해서 서측을 전진하게 됩니다. 이순신장군은 어란진에 8월 24일 함대를 이끌고 도착을 합니다. 8월 27일 왜선 8척이 어란포에 나타나자 이순신함대가 공격하여 물리칩니다. 이것을 어란포 해전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지도와 사진으로 나오겠지만 이곳 어란진은 아주...

조선수군의 중심 통제영 완전 개방한다

통영시에 또 다른 관광지가 될 통제영이 2014년 3월 1일부터 완전히 개방된다고 합니다. 통영시 세병로  일원 4만6683㎡에 국비 339억 원, 지방비 257억 원 등 모두 596억 원을 들여 복원을 하였으며 복원기본계획을 세운 지난 1995년부터 무려 19년 만에 완공한 것이라고 하니 장기 프로젝트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

남해바다를 지켰던 상주보성(상주포성)02

이제 본격적인 피서철이 다가오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바다와 산으로 갈 것입니다. 그 피서철에 많이들 찾는 곳이 남해군에 있는 상주해수욕장(지금은 상주 은모래비치로 바뀌었음)입니다. 푸른바다와 모래사장과 함께 시원함을 주는 소나무숲때문에 많이들 찾고 있는데요. 그곳 상주면에 조선시대까지 조선수군이 자리잡고 있었으며 상주포성이 있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고사리 냄새 풍기는 남해군 적량진성_01

적량진성이 있는 곳의 경우 현재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진동리 소속입니다만 조선시대에는 진주목의 소속이었습니다. 창선면에서도 조금 멀리떨어져 있는 곳이 적량진성이 있는 진동리입니다. 마을을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이 바로 선정비와 적량진성에 관한 비석입니다. 조선수군의 주둔지임을 나타내는 비석으로 지도의 경우 1872년 지방지에 등장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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