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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마 서거 117주년 추모식

2017년 11월 12일이 사상의학 창시자 이제마 선생이 서거 한지 117주년이라 경남문화네트워크추진위와 창원시한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이제마 서거 117주년 추모식을 구.진동면사무소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저번 이제마 진해현감 부임 130주년에 이어서 진행된 행사로 이제마선생을 기억하려는 시민 10여분이 찾아와서 추모식의 의미를 세겼습니다. 이제...

2010년 진해현읍성과 현재의 진해현읍성

오랫만에 진해현읍성이 있었던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을 찾아갔습니다. 그사이 몇 번은 왔습니다만 주로 예전 진동면사무소를 들렀습니다. 그곳에 남아있을 체성을 보기위하여 찾아가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예전에 보았던 체성이 남아있을까 하는 생각에 민가를 둘러보았습니다. 제가 이곳 진해현읍성 체성을 보았을때가 2010년 2월이었고 아래에 나오는 체성의 이미지는...

진해현 동헌 사주문 내삼문으로 바꾸어야....

한눈에 보아도 위압감이 드는 문입니다. 이 문은 동래부 동헌 앞에 서 있는 삼문입니다. 삼문중 외삼문과 내삼문이 있는데 이 삼문은 내삼문입니다. 내삼문에는 나졸들이 서 있으면서 출입을 통제하지요. 보시는 것과 같이 높이도 상당해서 중앙의 솟을 대문은 높이만 해도 기와까지 5미터가 될 정도입니다. 이 독진대아문이 원래의 자리로 옮겨갔다고 부산시에서 대대적...

진해현은 현재의 진해와는 다른 지역이다

1872년 지방지 진해현의 모습입니다. 진해현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의 진해와 헷갈리게 하지 않기 위해 조선시대 진해 당시의 행정구역이었던 현을 부쳐서 진해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진해라는 지명이 500여년 이어오던 지명이었는데 일제강점기 당시 일제에 의해 지명이 강제적으로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지명인 진해가 사라지고 동면,북면,서면을 나...

멀리 떨어져 있어도 지명이 똑 같은 진해루

鎭海를 한문으로 적어놓았는데 鎭 진압할진 海 바다해로 원래 현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에 있었던 진해현입니다. 여기에는 진해현읍성(원래는 진해읍성이라고 적어야 하나 현재 진해와 지명이 같아서 헷갈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진해현읍성이라 적습니다.) 의 흔적이 있으며 진해현의 동헌이 남아있습니다. 이곳 진해현은 조선의 개국과 함께 출발하였으니까 현...

진해현읍성_06(글자 위주로)

그동안 진해현읍성에 관련된 글을 포스팅하였는데 필자의 글을 적는 특성이 사진을 많이 삽입을 하는편인데 유장근교수의 도시탐방대에 자그마한 책자를 만드는데 글을 넣으려고 하니 너무 길어져서 이전 글을 정리하여 옮기려고 합니다. -------------------------------------------------------------------------...

진해현 읍성5

진해현읍성의 경우 가깝다는 이유로 잠시 가보고 금방오고 이런식으로 진행하였는데 이번에 시간을 내어서 다시 가보니 여러가지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인터넷에서 진해현에 관련된 자료를 보면 읍성의 성곽의 경우 허물어지고 진동면사무소 뒤에 조금 남아있다라고 적혀있는데 막상 이번에 탐방을 해보니 생각보다 많이 남아 있더군요. 제가 탐방을 한 곳을 ...

진해현 읍성4

진해현은 조선 태종13년에 개현이 됩니다. 이전에 현 마산시 진동면 고현리에 있었던 우산현의 읍치기능을 현 진동면사무소가 있는 곳으로 옮겨오면서 진해현의 기능을 하게 됩니다. (사진출처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해동지도에서 본 진해현성의 모습으로 위 광여도와 달리 성문은 3개(동,서,남문) 성곽에는 여장을 ...

진해현 읍성3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에서 진동면 인수한의원에서 진동면사무소간 도로개설구간내 시굴조사 자료집을 보다가 진해현 읍성에 관련된 자료가 나와서 글을 올립니다.▼ 삼진중학교에 있는 진해현 객사터▼ 예전 진해현 읍성의 성곽이 이런식이 아닐까 추정한 것인데 성곽은 틀렸고 해자를 기준으로 예전에 추측을 했더군요. 성곽과 해자에 관해서는 아래에 나옵니다.▼ 경남발...

진해현 객사와 진해현 동헌담

▼ 인터넷에 진해현 읍성에 관해서 올려온 글이 있어서 마산시 진동면 사무소근처로 가보았다. 아래사진에 보이는 돌담은 조선시대 진해현 동헌의 담으로 기와와 함께 옛날로 돌아간 느낌을 주고있다.▼ 돌담 아래부분은 윗부분의 돌과는 확연하게 차이를 보이고 있다. 네모반듯한 돌들로 이루어져 있는 걸로 봐서 예전 성곽에 사용했던 돌이거나 윗부분 돌은 해방 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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