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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서 느끼는 선조들의 안보에 대한 고민

성곽중 관문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국경과 국경이나 협곡과 고개사이에 설치하여 적의 침입을 막는 성곽이며 유명한 것은 문경 조령관문이며 임진전쟁 당시 왜군을 막아섰던 밀양의 작원관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영성의 출입문을 막았던 원문들이 관문성의 역활을 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남한에는 관문성이 많지 않으나 조선시대때 평안도에는 관문성이 ...

아름다운 상주를 지켰던 상주포성(상주보성)_01

남해군에 현재 조선수군이 담당하고 진을 지켰던 진,보는 총 5개로 진성이 3개 보성이 2개입니다. 조선시대 기준을 한다면 진,보는 각각 2개씩 총 4개입니다. 창선도에 있는 적량진성의 경우 진주목에 소속되었고 현재는 남해군에 소속되어져 있습니다. 그동안 진성에 관하여는 많이들 다루었는데 보에 관하여는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진성에 비해 보는 많지가 않은...

전라우수영성 복원과 정비의 학술대회 가져

예전에 2012년까지 180억원(국‧도비 90억원, 군비 90억원)을 들여 전라우수영 성지 6곳의 정비‧복원한다고 했는데 전라우수영복원 발제글 2012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진행상황에 관한 것이 나오지 않아서 진척이 되지 않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최근에 전라우수영에 관한 학술대회가 있었네요. 전라우수영성의 역사적의의와 복원‧ 정...

복원한 발포진성 서측체성과 흔적만 남아있는 체성

흥양현(현 고흥군) 발포진성은 서측체성만 현재 복원이 되어져 있는 상태인데 주민들의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할 정도로 주민들의 차들이 많이 보입니다. 복원한 것을 자세히보면 1단이나 3단이나 돌의 크기차이가 별로 없습니다. 가급적이면 제일 하단에 1미터 이상 넘는 돌을 사용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고흥 발포진성 안내문높이는 4미...

이순신장군이 근무했던 흥양 발포진성_01

발포진성의 경우 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 내발리에 발포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발포진의 경우 전라좌수영 소속이었는데 전라좌수영이 관할하던 5관 5포중 1관(흥양현이고 현재는 고흥군) 4포(사도진, 여도진, 발포진, 녹도진)가 고흥에 있을 정도로 전라좌수영에서는 아주 중요한 곳이었습니다. 이곳 발포진에 이순신장군이 청년시절 부임했던 곳...

목포역사의 출발점 목포진성(鎭城) 복원된다

목포진성 복원한다 기사보기목포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목포진성을 복원한다는 소식입니다. 1872년 지방지에서본 목포진성입니다. 이 지도에는 무안목포진이라고 적어 놓았습니다. 목포진의 경우 무안현에 소속된 수군기지로서 1439년에 최초로 설치되었다고 합니다. 임진왜란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군사적 요충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그후 1897년 개항...

적량진성_04 남측체성

▼ 가장 잘 남아있는 동측체성을 지나고 남측체성이 있을 곳으로 이동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민가 뒷편으로 체성이 지나갈 것 같은데 주인이 계시지 않아서 양해를 구하지 못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습니다.  ▼ 서측에서 내려오는 개울로 저번에 해자로 진행된 것은 아닌가라고 했던 것입니다. ▼ 위 하천보다 ...

고흥 흥양읍성과 발포진성 탐방

원래 계획하고 전남 고흥을 간것이 아니며 자료도 보지 않고 찾아 간 것이 흥양읍성과 발포진성이었습니다. 그래도 아마추어이지만 몇년동안 해오다 보니 필자가 생각했던 곳을 가보니 읍성의 체성이며 체성의 흔적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래도 초기에 비하연 실력이 는것 같습니다. 답사하는 날 비가 많이 와서 오랜시간 머물수 없었고 중요하고 특징적인 건물만 보고 왔습니...

가장 잘 남아있는 적량진성 동측체성_적량진성03

▼ 서측체성과 북측체성에 이어 동측체성으로 이동합니다. 아래 지도에도 나오지만 동,서측이 남,북측보다 체성의 길이가 작습니다. 하지만 동측체성이 4개의 체성중 가장 잘 남아있습니다. ▼ 전편에 이어 동측체성을 담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민가로 하단부의 경우 아주 잘 남아있습니다. 물론 사진과 같이 군데 군데 ...

흔적은 남아있는 적량진성_02

▼ 이부분이 서측 옹성인지 아니면 치성인지 헷갈리기도 합니다만 서측 옹성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저번편 마지막에 나왔던 사진위로 보시는 것과 같이 하단부의 경우 체성이 제대로 남아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상단부의 경우 흔적을 찾기가 힘이들지만 말이죠.  ▼ 가까이 찍은 사진으로 체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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