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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학 창시자 이제마 진해현감 부임 132주년 기념식

이제마 진해현감 부임 132주년 기념행사가 3월 30일 오후 2시 구 진동면사무소인 진해현 동헌에서 있었습니다. 동무 이제마 선생은 진해현감을 지내면서 <격치고>와 <동의수세보원>을 완성 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늘 이 행사는 SNS 홍보를 통해서 이루어졌으며 많은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 함께 해주었습니다. 올해로 ...

창원시에서는 이제마를 주목해야 산다

창원시에서 최치원 선생에 관하여 적극적으로 밀고 있으며 창원시 이외에 경주시, 서산시, 합천군, 함양군, 군산시, 문경시, 보령시, 의성군 등 ‘고운 최치원 인문관광 도시연합협의회’를 지난 2015년 발족하고 최치원 선생 관련 역사ㆍ문화유산을 글로벌 문화관광콘텐츠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최치원 유적 벨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운 최치원 인문관광...

이제마 진해현감 130주년 기념행사를 끝내고

14일 오후 2시에 작지만 뜻 깊은 행사가 구.진동면사무소에 위치한 진해현 동헌에서 있었습니다. 사상의학의 창시자 동무 이제마선생이 진해현감으로 부임한지 130주년이 되어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정확하게는 진해현감으로 부임한 것은 지난 2월이었습니다만 기념행사를 하지 못하여 올해가 가기 전에 기념행사를 하게 된 것입니다)인터넷을 통한 안내였...

이제마 진해현감 부임 130주년 기념행사

사상의학의 창시자 동무 이제마가 진해현감으로 부임한지 올해로 딱 130주년이 되었습니다. (정확하게는 음력 1887년 2월에 부임을 합니다.) 이제마에 관하여 지난 3월 초 KNN에서 뉴스로 나왔습니다. http://www.knn.co.kr/128321창원시에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였으나 별 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으며 정치권에서도 큰 관심을 ...

마산 진동면 고현리 선두마을은 전선이 있었던 선소였다

마산 진동면사무소를 조금 지나면 고현리가 나옵니다. 이 고현리는 고려시대 진동의 읍치였다가 조선시대로 접어들면서 읍치가 진동으로 넘어가면서 예전의 현이라는 고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고현리의 예전 이름이 우산이었는데 현재 우산초등학교라는 학교명이 있습니다.▼이 고현을 따라 차로 10여분 더 들어갑니다. 고현을 조금 지나면 왕복 1차선으로 된 ...

2010년 진해현읍성과 현재의 진해현읍성

오랫만에 진해현읍성이 있었던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을 찾아갔습니다. 그사이 몇 번은 왔습니다만 주로 예전 진동면사무소를 들렀습니다. 그곳에 남아있을 체성을 보기위하여 찾아가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예전에 보았던 체성이 남아있을까 하는 생각에 민가를 둘러보았습니다. 제가 이곳 진해현읍성 체성을 보았을때가 2010년 2월이었고 아래에 나오는 체성의 이미지는...

진해현 동헌 사주문 내삼문으로 바꾸어야....

한눈에 보아도 위압감이 드는 문입니다. 이 문은 동래부 동헌 앞에 서 있는 삼문입니다. 삼문중 외삼문과 내삼문이 있는데 이 삼문은 내삼문입니다. 내삼문에는 나졸들이 서 있으면서 출입을 통제하지요. 보시는 것과 같이 높이도 상당해서 중앙의 솟을 대문은 높이만 해도 기와까지 5미터가 될 정도입니다. 이 독진대아문이 원래의 자리로 옮겨갔다고 부산시에서 대대적...

현감과 병마절도사는 겸임할 수 없다

현감은 지방고을 수령중 가장 말단의 직책입니다. 종 6품에 해당되는 직책이고 현감보다 높은 직책인 현령은 종 5품입니다. 그보다 위가 종4품인 군수, 더 위가 종 3품인 도호부사 즉 부사입니다. 부사보다 직책이 높은 정 3품인 목사, 목사 보다 더 높은 직책이 병마절도사와 관찰사 부윤입니다. 관찰사는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함경도 등과 같이 도를 다스...

진해현은 현재의 진해와는 다른 지역이다

1872년 지방지 진해현의 모습입니다. 진해현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의 진해와 헷갈리게 하지 않기 위해 조선시대 진해 당시의 행정구역이었던 현을 부쳐서 진해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진해라는 지명이 500여년 이어오던 지명이었는데 일제강점기 당시 일제에 의해 지명이 강제적으로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지명인 진해가 사라지고 동면,북면,서면을 나...

멀리 떨어져 있어도 지명이 똑 같은 진해루

鎭海를 한문으로 적어놓았는데 鎭 진압할진 海 바다해로 원래 현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에 있었던 진해현입니다. 여기에는 진해현읍성(원래는 진해읍성이라고 적어야 하나 현재 진해와 지명이 같아서 헷갈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진해현읍성이라 적습니다.) 의 흔적이 있으며 진해현의 동헌이 남아있습니다. 이곳 진해현은 조선의 개국과 함께 출발하였으니까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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