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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왜성_07(고구치 [虎口] [こぐち]를 향하여)

웅천왜성 노보리이시가키(登り石垣)를 지나서 조금 더 전진합니다.▼ 웅천왜성의 성문이 나오게 되는데 사진에 보이는 이곳을 지나가야 성문이 보입니다. 보이는 이곳은 산노마루(삼환三丸)으로 세월과 함께 무관심으로 인해 무너져 내리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지도에서 D지점에서 E지점으로 가는것으로 녹색으로 된 길입니다.(지도를 클릭하시면 크게 볼 ...

풍덕포보_01

신문진과 청천진에 관하여 글을 적다가 풍덕포보에 관하여 몰라서 다음에 다시 올리기도 하였는데 자료가 많이 없더군요. 그래도 모은 자료와 위치등은 알아야 될 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아래 그림지도는 해동지도에 있는 웅천현의 지도인데요. 웅천현을 중심으로 동측에 많은 진과 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서측에 있는 진과보는 풍덕포보만&...

조선후기 수군의 통합부대 안골포진과 청천진 그리고 신문진

▼ 해동지도에서 본 웅천현지도입니다. 해동지도의 경우 1750년대 초에 만든 것으로 짐작된다고 합니다. 웅천읍성을 중심으로 남측으로는 가덕도와 서측으로는 현재 진해해군기지까지 우측으로는 안골포까지이고 북측으로는 불모산까지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해동지도작성시 웅천현에는 1성 4진 3보 1역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성은 웅천읍성 4진은 안골포진...

웅천읍성5 성곽을 찾아서_03

서측성곽을 찾아가는 길인데요. 서남측의 치성으로 누각이 있으면 각루가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것으로 봐서 치성으로 분류해야 하지 않을까요? 많이 무너져 버렸지만 치성부분이 남아 있는 것이 보입니다.▼ 치성을 지나서 서측성곽을 만나게 되는데 조선시대때의 성곽이 그대로 남아있는 느낌을 줄 정도로 성곽의 돌들이 큽니다.▼ 서측성곽 앞에는 텃밭으로 이용하고 있었는...

웅천읍성4 성곽을 찾아서_02

▼ 옹성의 모습으로 옹성의 둘레는 40여미터(?)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정확하게 측정한 것은 아닙니다 눈으로 측정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직 발굴을 하는 중이라 보니 군데 군데 작은 돌들이 하단부터 메꾸어진 곳도 있습니다만 복원을 하면 이런 부분도 정비가 되겠죠.▼ 가장 낮은 성곽과 높은 성곽이 있는데 이는 그동안 집안의 담이나 동네의 담으로 사...

웅천읍성3 성곽을 찾아서_01

저번에 한번 웅천읍성복원 및 발굴조사에 관하여 글을 올렸는데 그때는 경남발전연구원에서 발췌한 사진이어서 시간을 내어서 직접 가보았습니다. 예전에 제가 찍었던 사진과 비교하면서 발굴을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와 함께 복원될 웅천읍성에 관하여 몇편에 걸쳐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사진을 찍기로는 동측성곽과 남측성곽에서 사진을 찍고 동북측 성곽방향으로 걸어오면서 ...

안골포진

1872년 지방지에 나타난 안골포진의 모습이다. 안골포진의 모습과 각 섬의 모습도 자세히 나와있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임진왜란 당시 안골포해전의 장소이기도 한 곳이 안골포진이다. 다른 진성과 달리 성곽은 보이지가 않고 있다. 안골진에는 1490년(성종 21)에 세워진 성이 있었으나 이 시기에는 훼손이 심해 지도에서도 보이지 않고 있다.(이말은 임진왜란...

웅천읍성 미니어처

진해박물관에 있는 웅천읍성의 미니어처의 모습입니다. 이 미니어처에서는 웅천읍성의 모습을 복원한 것으로 동헌,객사,작청 및 관아등의 모습이 보이고 성곽과 함께 옹성,치성,여장,초루,해자의 모습이 보입니다. 하지만 내아의 모습이나 저자거리의 모습은 표현이 안되어 있더군요.▼ 웅천읍성의 전체 모습.▼ 웅천읍성은 장방형석축성으로 기단부를 이중으로 조성하고 자연...

제포와 제포성지 그리고 삼포왜란 2

▼ 제포와 제포성지 그리고 웅천읍성등에 관련된 지도상의 설명입니다. 웅포해전장소는 매립하기전에 있었던 곳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웅포해전에 관련되어서 다시 글을 올릴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제포성은 제포진성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진성은 지금의 해군기지사령부에 버금가는 관방관아(關防官衙)로 우리해역은 물론 인접 수군 영진(營鎭)을 포함한 남해방...

제포와 제포성지 그리고 삼포왜란 1

제포성지를 처음 찾아 갔을 때에는 웅천읍성을 현장취채하러 갔다가 들러 본 것이 처음이었고 제포성지에 관해서도 그곳에 적혀 있는 현장설명문으로 알았었다. 또 위치를 몰라서 정확히 제포성지에 관하여 사진도 찍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번 두 번째 제포성지 취재는 공부 한 것을 가지고 사진을 찍으려고 했지만 쉽지는 않았다. 일단 성곽을 찾지를 못했다. 결국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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