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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읍성 예전 사진들 찾아요

읍성이 현재까지도 잘 남아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1910년 일제에 의해 읍성 철거령이 내려지면서 전국에 있는 읍성들이 철거가 되었습니다. 읍성의 철거가 되다보니 소중한 자료들은 현재 잘 남아있지 않습니다. 창원읍성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마산이 개항을 하면서 창원의 행정부 기능 전부가 마산으로 이전을 하게 되다보니 예전 건물들...

두 장의 사진이 우리를 아프게 하는 창원읍성 동헌 평근당

일제강점기 일본은 1910년 읍성철거령을 내리게 되었고 읍성은 그렇게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나마 객사나 동헌 건물은 학교나 관광서 건물로 남아 생명을 연장하였습니다만 다른 건물들은 많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창원읍성의 건물들도 마찬가지였으며 창원읍성의 동헌 건물인 평근당은 창원초등학교 전신인 창원장흥학교 교사로 사용되었습니다. 창원장흥학교는 1907년 ...

웅천왜성 체성의 붕괴

오래만에 웅천왜성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찾아간 이유는 바로 웅천왜성 옆으로 신항 배후고속도로가 나면서 웅천왜성의 노보리이시가키(登り石垣)가 붕괴되었고 그 부분에 관하여 문화재연구원에서 조사하였다고 한 뉴스보도를 보고 찾아갔었습니다. 오래만에 가서 그런지 여기 저기 많은 변화가 있더군요.▼ 가장 먼저 바뀐 부분은 서문지 옆에 있었던 웅천교회가 이곳 웅천왜...

2014년 3월 창원읍성지 전경

2014년 들어서 처음으로 창원읍성지내 동문지를 가보았습니다. 언제 철거를 하였는지 모르지만 기존에 있던 집이 철거되고 없더군요. 아래 하단을 보면 창원읍성의 옹성의 흔적이 보입니다. 이건 언제 발굴조사가 이루어질지 모르겠네요.예전에 찍어둔 사진으로 보이는 2층 건물과 옆에 있는 단층건물이 철거되고 없습니다.녹색지붕의 단층건물은 철거되고 없습니다.현재 ...

창원시에서 약속을 지켰지만 아쉽네요

창원읍성지에 있는 성돌을 모아서 한곳에 보관한다고 창원시에서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동안 몇번 발제글을 올렸습니다만 약속 이행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창원읍성 체성자리에 신축허가해준 창원시푯말 설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2012년 12월의 모습2012년 8월에 모여있는 성돌2011년 8월에 모여있는 성돌이번 2013년 5월에 가보니 성돌을 모아...

창원읍성지 동문지 조성공사 착공

그동안 창원읍성 동문지 주변의 건물에 대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아 동문지 조성공사가 잘 진행이 되지 않았는데 이번에 가서 보니 기존에 있었던 건물은 철거를 하고 있더군요. 빨강색으로 표시된 건물이 이번에 철거한 건물입니다. 이번에 철가한 건물의 경우 3층짜리 건물이라 철거가 힘이들었을 것인데 철거가 이루어졌네요. 다음지도에서 ...

푯말설치가 그렇게 힘이들까요? 창원읍성지

저번에 창원읍성 체성을 허물고 가정집을 신축한 내용을 전해드렸을 것입니다. 그 이후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원읍성 체성의 문제점에 관하여 창원시청 문화재관련 부서에 전화를 하니 그 내용을 자세히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필자는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제반사항에 관하여 알아봐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사진기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상태가 조금 않...

함안과 창원 참 비교된다 그죠!

얼마전에 소개한 함안 아라가야 마갑의 발견 뒷 이야기가 있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에 나온 기사를 소개합니다. "1992년 함안 도항리에 있는 해동아파트가 들어서게 되어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1992년 6월 어느 날, 가야읍에서 모 일간신문을 배달하는 고등학생이 아침 일찍 아파트 공사장을 우연히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공사장에 있는...

까마귀 고기 삶아 먹고 창원읍성 체성자리에 신축허가해준 창원시

후배를 만나려고 창원읍성지일대를 갔었습니다. 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오래만에 창원읍성지 일대를 둘러보았습니다. 그런데 필자는 충격적인 장면을 보고 말았습니다. 창원읍성지 동측체성이 지나가는 곳으로 번호는 빨강색 원 12번 지점과 그 아래 있는 빨강원에 노랑색 6번 지점입니다.  6번 지점에 있는 부분으로 이곳은 체성의 일부가 우측편에 ...

창원읍성지에 읍성흔적 남기기

필자의 경우 창원읍성지가 있었던 곳에서 오랫동안 살았지만 그곳에 읍성이 있었는지 있었다면 어디에서 어디로 성곽이 지나갔는지 몰랐었다. 필자가 매일 걸어 다니던 그곳이 바로 남문지였던 것도 몰랐었다. 필자의 무지도 있었지만 이부분을 알려주는 행정기관이나 사람들이 없었던 것도 하나였습니다. 필자가 몇번에 걸쳐서 창원읍성의 체성을 찾으려고 다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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