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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읍성 내부에 있었다고 하는 우샘

창원읍성 북동샘을 가면 적혀있는 글이 있는데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대부분의 샘들이 없어고 현재는 창원 읍성 객사 앞 북동샘만 남았다. 북동샘은 어떤 가뭄에도 마르지 않고 수질도 양호해 부임하는 부사마다 감탄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창원읍성 내·외부에 샘이 4개가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창원읍성 안에 2개의 샘과 외부에 2개인데 외부는 창...

창원읍성 동측 체성 10년 발자취

2003년 11월 창원시 소답동 일대에서 빌라건축을 하다가 창원읍성의 동측체성이 발견이 되었습니다. 당시 문화재위원 3명은 사전영향 검토를 하였고 별 이상 없다고 하였으며 창원시는 건축허가를 내어주었습니다. 문화재 보호법에는 문화재 인근 200m 이내의 개발행위에 대해서는 문화재위원 등으로부터 사전영향검토를 받도록 돼 있습니다. 당시 건축물의 ...

2014년 3월 창원읍성지 전경

2014년 들어서 처음으로 창원읍성지내 동문지를 가보았습니다. 언제 철거를 하였는지 모르지만 기존에 있던 집이 철거되고 없더군요. 아래 하단을 보면 창원읍성의 옹성의 흔적이 보입니다. 이건 언제 발굴조사가 이루어질지 모르겠네요.예전에 찍어둔 사진으로 보이는 2층 건물과 옆에 있는 단층건물이 철거되고 없습니다.녹색지붕의 단층건물은 철거되고 없습니다.현재 ...

창원시에서 약속을 지켰지만 아쉽네요

창원읍성지에 있는 성돌을 모아서 한곳에 보관한다고 창원시에서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동안 몇번 발제글을 올렸습니다만 약속 이행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창원읍성 체성자리에 신축허가해준 창원시푯말 설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2012년 12월의 모습2012년 8월에 모여있는 성돌2011년 8월에 모여있는 성돌이번 2013년 5월에 가보니 성돌을 모아...

창원읍성지 동문지 조성공사 착공

그동안 창원읍성 동문지 주변의 건물에 대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아 동문지 조성공사가 잘 진행이 되지 않았는데 이번에 가서 보니 기존에 있었던 건물은 철거를 하고 있더군요. 빨강색으로 표시된 건물이 이번에 철거한 건물입니다. 이번에 철가한 건물의 경우 3층짜리 건물이라 철거가 힘이들었을 것인데 철거가 이루어졌네요. 다음지도에서 ...

푯말설치가 그렇게 힘이들까요? 창원읍성지

저번에 창원읍성 체성을 허물고 가정집을 신축한 내용을 전해드렸을 것입니다. 그 이후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원읍성 체성의 문제점에 관하여 창원시청 문화재관련 부서에 전화를 하니 그 내용을 자세히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필자는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제반사항에 관하여 알아봐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사진기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상태가 조금 않...

창원읍성지 문화재위원들의 꼼꼼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아래에서 설명할 위치에 대하여 임의로 표시하였습니다. 녹색은 창원읍성 체성추정선이고 핑크색으로 된 것은 기존 문화재연구원에서 조사한 지역입니다. 왼쪽에 비해 오른쪽은 노랑색으로 되어져 있는데 이는 창원향교 풍화루에서 직선거리 200미터 이내 지역을 표시한 것으로 문화재 심의를 받아야 하는 곳입니다. 창원읍성 체성자리에 신축 허가해 준 창원시얼마...

까마귀 고기 삶아 먹고 창원읍성 체성자리에 신축허가해준 창원시

후배를 만나려고 창원읍성지일대를 갔었습니다. 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오래만에 창원읍성지 일대를 둘러보았습니다. 그런데 필자는 충격적인 장면을 보고 말았습니다. 창원읍성지 동측체성이 지나가는 곳으로 번호는 빨강색 원 12번 지점과 그 아래 있는 빨강원에 노랑색 6번 지점입니다.  6번 지점에 있는 부분으로 이곳은 체성의 일부가 우측편에 ...

창원읍성 복원 예산부족에 지지부진

창원읍성 복원 예산부족에 지지부진 기사보기아직도 동문지 착공을 들어가지 못한 이유가 부지매입을 하지 못한 이유 때문이라고하는데 실제로는 창원시에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것이라고 봐야겠죠. 통합되기전 창원시 당시에는 창원시 지정 600주년에 맞추어서 복원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지만 지금은 그 이야기 조차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그 만큼 복원할 의지가 없다고 봐...

창원읍성지에 읍성흔적 남기기

필자의 경우 창원읍성지가 있었던 곳에서 오랫동안 살았지만 그곳에 읍성이 있었는지 있었다면 어디에서 어디로 성곽이 지나갔는지 몰랐었다. 필자가 매일 걸어 다니던 그곳이 바로 남문지였던 것도 몰랐었다. 필자의 무지도 있었지만 이부분을 알려주는 행정기관이나 사람들이 없었던 것도 하나였습니다. 필자가 몇번에 걸쳐서 창원읍성의 체성을 찾으려고 다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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