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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읍성의 사미당(사미정)

광여도의 창원도호부지도를 보니까 창원읍성안 정 가운데에 사미정이라는 것이 보입니다. 사미정은 동문과 서문 그리고 남문 정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미정 좌측 옆으로 수로가 지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고지도 지승에서 본 창원읍성지도로 여기서는 사미당이라고 적혀있고 담이 둘러쳐져 있고 서측방향에 누각으로...

창원읍성지 2008년 7월 현황

올해가 창원이라는 지명을 사용한 것이 600주년 되는 해라서 창원시에서는 대대적인 행사를 기획 한다고 합니다. 창원이라는 도시명을 사용한 것을 기념하여 기념홈페이지 제작과 함께 각종 포털사이트에 배너광고도 하고 여러가지 행사를 계획중입니다. 그중에 하나가 동문지를 발굴 복원하는 것도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동문지 복원은 지주들의 보상부분과 타협이 ...

창원읍성 동측성곽을 찾아서

▼ 동측성곽은 2007년에 찍었던 창원읍성1.2.3편을 참고하시고 빠졌던 부분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창원향교앞쪽 골목에서 만난 동측성곽입니다. 가정집 하단부에 보면 동측에 사용된 성돌들이 보일것입니다.▼ 화면을 확대해본 모습으로 성곽의 돌들이 규모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상당한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동측 성곽의 성돌들이 남아있어서 기쁘게 생각합...

창원읍성 북측성곽을 찾아서_03

북측성곽을 찾아서 3편입니다. 서측과 남측의 성곽과 달리 북측성곽은 어느정도 성곽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으며 도로개설을 신설을 통해 점차 윤곽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 나오는 부분은 북측성곽의 치성이 있는 부분으로 가정집의 축대로 사용하고 있지만 치성의 윤곽은 나타나고 있습니다.▼ 군데 군데 시멘트를 발라서 흔적을 찾기가 어렵지만 하단부에 ...

창원읍성 북측성곽을 찾아서_02

▼ 창원읍성 북측성곽을 찾아서 2편으로 1편에 이어서 북서문을 따라서 동쪽으로 걸어가다가 만난 성돌로 추정되는 돌들이 군데 군데 묻혀져 있었습니다.▼ 텃밭을 이루는 성돌들이 있는데 이것이 창원읍성의 성돌이었는지 아닌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1914년 지적도를 기준으로 한다면 이곳에 있는 돌들은 성돌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전선철로를 놓기 위...

창원읍성 북측성곽을 찾아서_01

북측성곽을 찾아서 1편으로 3편에 걸쳐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북측성곽은 창원읍성이 있었던 곳에서 조금은 외진곳이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성곽의 흔적은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아직 문화재연구원에서는 북측성곽에 관하여 조사를 하지 않았더군요. 북측성곽의 근처에 경전선이 지나가면서 읍성의 흔적들이 많이 사라졌다고 했는데 경전선과 가까이는 최소 1미터정도이고 나머...

창원읍성 서측성곽을 따라서

이제 남측성곽을 이어진 서측성곽을 따라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이는 골목길에서 좌측 집이 있는 곳이 성곽이 지나가는 곳으로 추측합니다.▼ 가정집에 성곽이 지나가다 보니 특별하게 성곽의 흔적을 찾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아래 사진에 나오는 골목 끝집으로 성곽이 지나가더군요.▼ 이제 성곽의 흔적인 기단석들이 보입니다. 보이는 집안에 기단석들이 ...

창원읍성 남측성곽을 따라서_02

▼ 이제 남문지를 지나서 남측에서 서측으로 가면서 남측성곽의 흔적을 찾아보겠습니다. 남문지 가 있었던 곳의 바로 앞에 있는 골목으로 보시는 사진의 좌측편이 성곽이 지나갔던 곳으로 추측됩니다.▼ 위 사진의 골목에 있는 가정집의 축대형식으로 사용하는 곳으로 민석들이 보입니다.▼ 공터를 막아놓아서 직접 들어가지는 못하고 반대편에 와서 성곽이 지나는 방향으로 ...

창원읍성 남측성곽을 따라서_01

▼ 1914년 조선총독부에서 조사한 지적도에 나온 창원읍성 관련 그림지도입니다. 출처 우리문화재연구원▼ 위 지적도를 가지고 현재 창원읍성의 성곽을 추정해서 올린 것이 아래 지도입니다.▼ 위 지적도를 가지고 현재 남아있는 창원읍성의 성곽을 따라 가보겠습니다. 과연 성곽의 형상들은 남아 있는지 아니면 모두 사라지고 없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번에...

창원읍성과 임진왜란

1592년 9월 24일 김해·부산·동래 등지에서 합세한 왜적 2만~3만여 명이 김해를 떠나 창원으로 진군함으로써 제1차 진주성 전투의 서막이 올랐다. 적군을 지휘한 주요 장수는 하세가와 히데카즈(長谷川秀一), 나가오카 다다오키(長岡忠興), 기무라 시게치(木村重玆), 가토 미츠야스(加藤光泰) 등이었다. 이들은 9월 25일 2대로 나뉘어 노현(露峴)과 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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