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통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통제영 수책(水柵)은 어디에 있었을까요?

1872년 지방지와 1830년 통제영성 지도를 보면 선박들이 정박한 곳 앞에 뭔가가 설치되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1830년 통제영성지도에도 동파수와 서파수가 그려진 곳이 나옵니다.▼ 통제영 수책으로 현재 강구항의 선박의 입출입을 통제하는 곳으로 좌우에 수책을 만들었는데 쇠사슬줄로 당겨서 선박의 입출입을 막았습니다. 이는 ...

통영 병선마당 조선수군 조형물 30점 설치

통영 병선마당 조형물 30점 설치되고 있는 중인데 이게 조금 문제가 있는 모양입니다. 특혜시비와 함께 제작업체 선정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모양인데 2016년 12월에 완공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통영 병선마당 조형물 30점 설치 기사 바로 가기지난 8월 초 가장 날씨가 더울때 찾아가본 통영한산대첩 축제장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본 통영병선마당 조형물들입...

당포진성(당포성지)_04

계단을 타고 체성위로 올라가서 바라본 당포항과 장군봉의 모습▼ 당포진성은 성벽 양쪽 모두 돌로 축성한 협축식 방법이 아니고 한 쪽은 돌, 한 쪽은 흙으로 채워 놓은 내탁식 방식이라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올라가는 부분에는 여장과 같이 흙이 돌출되어져 있습니다. 이게 계속해서 이어지는 것은 아니고 일정하게 올라가고 나서는 더 이상 진행...

당포진성(당포성지)_03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당포진성의 성문인 동문지과 서문지를 보았습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남측체성으로 발걸음을 옮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당포진성안은 사진과 같이 포곡식으로 되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번째 만나는 우물 당포진성안은 우물이 3대이다 보니 어느정도 물에 관하여는 여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체성은 나오지 않았...

당포진성(당포성지)동문지_02

서문지를 뒤로하고 동문지로 올라갑니다.▼ 당포진성을 그려 놓은 것 같네요. 저건 복원되어 있는 것입니다.▼  당포진성에서 발견한 첫 번째 우물입니다. 요즘은 사용하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올라가서 본 두 번째 우물입니다. 두레박과 양동이는 벽화로 그려 놓은 것입니다.▼ 소주병만 잔뜩 모아 놓은 것 같습니다.▼&...

객사가 진성 외부에 있는 당포진성(당포성지)_01

1872년 지방지에서 본 당포진도입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 당포진도에는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당포진은 지금의 경남 통영시 산양읍 삼덕리에 있었던 수군만호진으로 조선시대에는 고성에 속해 있었다. 동쪽의 삼천진과 더불어 영남 서부 해안으로 침입하는 적을 차단하는 전략적 요충지이다. 진에는 성곽이 축조되어 있는데 고려 말 최영 장군이 왜구의 침략을 방어하기...

통제영성 남문 발굴

1년 전에 발굴된 내용인데 이제야 알아서 이 내용을 올립니다. 발굴은 2015년 3월이었습니다. 통제영성의 정문이라고 할 수 있는 남문지가 발굴이 되었다는 기사입니다. 예전에 팬저가 그려 올린 통제영성지도와 비교해보니 대략 20미터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도상으로 표현하는데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통제영성의 지도는 팬저가 그린...

통영 사량도에서 본 엔젤3호

통영 사량도에서 본 엔젤 3호로 현재는 퇴역하여 사량도에서 전시중이더군요. 이 엔젤3호는 한려개발이 이탈리아에서 도입해 1971년 4월 취항 이후 1997년 까지 약27년 간 여수항을 기점으로 부산ㆍ거제ㆍ통영ㆍ남해를 운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쾌속여객선이라고 합니다. 이 엔젤3호의 제원을 보면 길이 18.89m, 너비 4.67m, 깊이 2.13m, 총톤수 ...

통제영성 1830년 지도

1872년 지방지에서 본 통제영성지도입니다. 통제영성 안과 밖을 자세하게 표시하여 놓아 복원을 하는데 많은 참조가 되는 것이 사실일 정도로 디테일하다는 생각을 가집니다.오늘자 경남도민일보에 이 관련 기사가 있어서 기사를 보고 지도를 보고 글을 작성합니다. 1872년 지방지에서 본 통제영지도 보다는 디테일하지 않지만 1872년보다 더 빠른 1830년대에 ...

통영서 '삼도수군 통제사' 비석 무더기 발견

조선시대 삼도수군 본영이 설치됐던 경남 통영에서 삼도수군통제사 비석이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15일 통영시는 최근 무전동 783 일원에서 통제영 관련 문화재 발굴을 하던 중 통제사 비석 10기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확인 결과, 비석들은 드러누운 상태였으며 땅속 50㎝ 깊이에 묻혀있었다. 또 비석의 앞면이 서로 마주보는 형태로, 2겹이...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