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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포해전지가 마산이라 주장도 일단 열어두어야 겠습니다.

합포해전지라고 하는 학개가 진짜로 맞을까? 마산이라고 주장하는 곳이 합포해전지일까? 그것을 알고 싶어서 2차 합포해전지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합포해전지 답사를 한 날은 2020년 7월 4일입니다. 거제 구영리에서 출발한 시간이 16시 08분이었습니다. 시속 7km속력으로 내달려 마산 산호동이라고 주장하는 곳까지 달려가서 도착해보니 18시 55분...

임진왜란 해전사에 나오는 합포해전의 오류에 관하여

최두환 전.충무공리더십센터 교수의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완역난중일기>에서 합포해전을 웅천땅 합포(경남 진해시 웅천 2동 학개/합개)라고 규정을 하였습니다. 최초로 합포가 웅천의 학개라고 하였지만 조선시대에 그곳에 진짜로 사람이 살았는지 아닌지, 문헌상에 합포라는 지명이 등장하는지, 포구로서 문헌에 남아있는지 등을 이야기하지...

합개가 합포해전지라고 최초 주장(?)

지난 6월 16일 합포해전 428주년을 맞아 합포해전지가 진해 학개라고 주장하는 학자들의 이야기가 맞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직접 거제 장목 구영에서 창원 진해 학개까지 배를 타고 이동을 하였으며 함께한 분들이 진해 학개는 아닌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렇게되자 거제 장목 구영에서 신시에 출동을 하였다는 부분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을 하고 ...

합포해전이 아닌 학개해전이라...

지난 2000년 6월 발행한 <진해의 땅 이름이야기>에는 합포해전이 아닌 학개해전이라고 하며 지도에는 합포라는 오기라고 적어 놓았습니다. 지난 2006년 발행한 이순신연구논총 7호에 들어있는 <이충무공과 진해>에는 "한자로는 학포(鶴浦)로 쓰며, 소리내면 '합포'가 되므로 '合浦'로 써서 마산의 옛 이름과 혼동을 잘하고 있다"라고 ...

개와 포浦의 차이는

합포해전지라고 하는 학개는 저번 발제글에서도 이야기하였지만 1910년대 가구수 2채만 있었던 곳이라 포구가 들어가기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포구가 있었다면 최소한 도로가 나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도로가 나 있지 않는 부분을 보았습니다. 이번 편에는 학개라는 지명에 관하여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여기서 개라는 뜻을 국어사전에서 살펴보면 "강이나 내...

鶴浦가 合浦로 바뀌어 합포해전지라고 한다

창원시청에서 만든 유튜브 콘텐츠중 "사실 진해는!! 우리가 몰랐던 진해의 역사"라는 콘텐츠가 있습니다. 내레이션에 가수 이정현이 내레이션을 한 콘텐츠인데요. 창원TV 바로가기 이 콘텐츠에 등장하는 것중 하나가 바로 합포해전에 관해서입니다. 이 콘텐츠에서는 현재 학개라는 곳을 합포해전지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학개는 말이죠. 예전 진해시 있을 당...

합포해전이 일어난 곳이 진해 학개는 아니다

합포해전지가 과연 진해 학개일까? 이런 의문으로 시작한 합포해전지 답사는 11시에 출항하려고 하였으나 요트에 기름 넣고 하면서 11시 29분에 출항을 하였습니다. 출항지 창원시 성산구 삼귀동(귀산)에서 거제시 장목면 구영리(조선시대 거제 영등포)까지는 대략 18km였습니다. 시속 6km 속력으로 간다면 대략 3시간 정도 걸릴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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