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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읍성 동문 밖 지과정은 어디에 있었을까?

현재 매주 수요일 경남도민일보에 연재되고 있는 함안총쇄록 답사기는 19세기 말 함안을 둘러싼 풍속들을 보여주고 있으며 기록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편에는 함안읍성을 이해할 수 있게 함안읍성 주변을 일러스트로 그려놓아 독자들에게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함안읍성 밖의 모습도 표시하여 놓았는데 그중 나오는 것이 지과정(止戈亭)입니다...

함안읍성 남문 앞 돌은 무엇일까?

함안읍성 남문지 바로 옆에 있는 곳이 현재 함안읍성 체성중 가장 크고 잘 남아있는 편입니다. 다른 곳은 거의 찾기가 어려워요.▼ 바로 위에서 본 체성이 잘 남아있는 (D지점)에서 나오면서 만나는 곳이 넓적한 바위입니다. 처음에는 고인돌인가? 하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해자도 있는 것봐서는 다리의 상판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밑에서 나올...

함안 현진에버빌 더 퍼스트 오픈식

함안군 가야읍에 함안 현진에버빌 아파트 단지 모델하우스가 이번 12월 16일날 열린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초청가수가 눈에 뛰어서 글 올려봅니다. 일단 초청가수가 박현빈이라는 것입니다. 뭐랄까 행사의 여왕이라고하는 장윤정이 있다면 행사의 왕자라고 하는 박현빈이 온다는것이지요. 젊은층에게는 에이~ 뭐야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중년층이나 노년층에게는 그래도 ...

함안차사를 아시나요?

국민들 대부분이 알고 있는 함흥차사의 경우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가 두 차례에 걸친 왕자의 난에 울분하여 왕위를 정종에게 물려주고 함흥으로 가버린 뒤, 태종이 그 아버지의 노여움을 풀고자 함흥으로 여러 번 사신을 보냈으나 이성계는 그 사신들을 죽이거나 잡아 가두고 보내지 않았으므로, 한번 가면 깜깜소식이라는 고사에서 비롯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차...

1500년만에 우리에게 다가온 함안 아라가야의 말갑옷

함안군 박물관을 가면 만나는 아라가야의 말갑옷으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출토된 마갑(馬甲, 말의 갑옷)입니다. 1500년의 세월이 지난 후에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면서 마갑은 위대한 나라, 아라가야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마갑이 더 의미가 깊은 것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완전한 형태가 출토됐다는 점입니다.이 훌륭한 말갑옷인 마갑의 경우 영...

휴식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는 함안 칠원 무기연당

함안군 칠원면에 있는 무기연당을 찾아보았습니다. 무기연당을 찾아가게 된 원인은 창원읍성 안에 있었던 사미당이라는 것 때문입니다. 사미당의 경우 창원읍성내에 만든 연못으로 그곳에 누각을 만들고 풍류를 즐겼던 곳으로 이와 비슷한 곳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것 저것을 알아본 후 함안군 칠원면에 있는 무기연당을 찾게 된 것입니다.무기연당을 들어가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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