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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통해 본 학개(합포해전지라고 주장하는 곳)

진해문화원에 있는 자료중 합포해전에 관련된 부분을 찾아보았습니다. 일단 합포해전지가 학개라고 하는 내용부터 찾아보니 몇개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이 자료에 등장하는 것들은 고인이 된 황정덕선생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라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그내용은 정확하게 전달해야 하는 부분임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합포해전에 관하여 살펴보면 진해웅천향토문화연구회라는 단체...

일제강점기 웅읍면에 학개는 보이지 않는다

『신구대조조선전도부군면리동명칭일람(新舊對照朝鮮全道府郡面里洞名稱一覽)』은 일제가 한반도 식민지화 과정에서 통치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단행하였던 전국 행정구역과 지명 변경 내역을 신 행정구역과 구 행정구역으로 대조하여 볼 수 있도록 제작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 오치 다다시치[越智唯七]이다. 1914년에 조선총독부가 단행한 군면리동을 통폐합한 ...

하동 화개는 합포陜浦 였다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섬진강 줄기 따라 화개장터엔아랫마을 하동 사람 윗마을 구례 사람 닷새마다 어우러져 장을 펼치네 구경 한 번 와 보세요 보기엔 그냥 시골 장터지만있어야 할 건 다 있구요 없을 건 없답니다 화개장터생략~조영남 가수의 히트곡이라고 할 수 있는 화개장터.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화개면이 합포였다는 사실을 합포해전을 공부하면...

합포지역 명칭을 사용한 성씨가 있었네

창원부읍지를 살펴보니 성씨편에 합포 감씨가 있네요. 고려에는 합포 감씨로 사용을 하다가 조선이 개국을 하면서 창원 감씨로 바뀐 것 같습니다. 감씨 이외에 정씨, 유씨, 현씨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고려에서 창원으로 넘어오면서 합포 감씨, 정씨, 유씨, 현씨가 창원 감씨,정씨, 유씨, 현씨가 되네요. 이정도로 합포가 큰 지역이었음을 알려주는 군요. ...

합포해전지가 마산이라 주장도 일단 열어두어야 겠습니다.

합포해전지라고 하는 학개가 진짜로 맞을까? 마산이라고 주장하는 곳이 합포해전지일까? 그것을 알고 싶어서 2차 합포해전지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합포해전지 답사를 한 날은 2020년 7월 4일입니다. 거제 구영리에서 출발한 시간이 16시 08분이었습니다. 시속 7km속력으로 내달려 마산 산호동이라고 주장하는 곳까지 달려가서 도착해보니 18시 55분...

영등포에서 6시 출발할 동안 왜수군은 도망을 가지 않았다

제장명 순천향대 이순신연구소장이 지난 2020년 2월 14일 발표한 <임진왜란 시기 합포해전의 쟁점 검토>에서 "그런 상태에서 출발 명령을 받고 출전한 80여 척의 함선이 모두 출동을 완료하려면 필자 생각으로는 적게는 1시간, 많게는 2시간 정도 소요 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더욱이 신시가 15시부터 17시까지로 볼때 정확히 4시경이...

임진왜란 해전사에 나오는 합포해전의 오류에 관하여

최두환 전.충무공리더십센터 교수의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완역난중일기>에서 합포해전을 웅천땅 합포(경남 진해시 웅천 2동 학개/합개)라고 규정을 하였습니다. 최초로 합포가 웅천의 학개라고 하였지만 조선시대에 그곳에 진짜로 사람이 살았는지 아닌지, 문헌상에 합포라는 지명이 등장하는지, 포구로서 문헌에 남아있는지 등을 이야기하지...

합개가 합포해전지라고 최초 주장(?)

지난 6월 16일 합포해전 428주년을 맞아 합포해전지가 진해 학개라고 주장하는 학자들의 이야기가 맞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직접 거제 장목 구영에서 창원 진해 학개까지 배를 타고 이동을 하였으며 함께한 분들이 진해 학개는 아닌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렇게되자 거제 장목 구영에서 신시에 출동을 하였다는 부분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을 하고 ...

합포해전 428주년 합포해전 추적답사

13시 18분 귀산 출항16시 정각 구영 출항 구영에서 학개까지 직선거리 대략 7.6km16시 55분 학개 도착17시 25분 학개 출항 학개에서 난포까지 직선거리 대략 8.7km18시 35분 난포 도착18시 37분 난포 출항 난포에서 귀산까지 직선거리 대략 13.5km20시 06분 귀산 도착작년 8월 18일 귀산에서 구영으로, 구영에서 학개로, 학개에서...

합포의 흔적은 이렇게 많이 남겨져 있는데 진해 합포의 흔적은...

북마산을 가면 마산여중 뒤편에 있는 산을 봉수대가 있어서 봉화산이라고 부르며 봉화산봉수라고도 이야기한다. 봉화산봉수를 달리 이야기할 때 성황당봉수라고도 부른다. 그럼 성황당은 왜? 봉화산에 있을까? 보통 고을의 읍치가 있는 곳에 있는데 성황당이 왜? 먼 곳에 있을까? 이는 합포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봐야 한다. 합포현치소가 있었던 현 자산동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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