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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모함 도입 검토설을 보고

해군의 항공모함 보유검토라는 기사 때문에 밀리터리 사이트를 비롯한 각종 사이트에서도 활발하게 토론중입니다.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우리 형편에 왠 항공모함이냐?", "이왕 항공모함할 것이면 중형급 항공모함으로 하라". "항공모함보다는 핵추진 잠수함이 먼저다", "경항모로 갈 것이면 적어도 두척 이상이어야 한다" "동북아가 갈수록 군비 경쟁의 각축장으로 ...

영토분쟁을 바라보면서 국방개혁이 필요한 시점이네요.

동중국해 조어도(일본명 센카쿠열도 중국명 다오위다오)분쟁은 일본과 중국에 있어 한치의 양보도 물러서지 않을 기세를 부리고 있는지 오래되었습니다. 중국은 힘을 앞세우면서 압박을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일단은 어떻게 진행될지 몰라도 중국의 힘을 느끼기에 충분한 것 같았습니다. 이러한 중국은 조어도분쟁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한 것 같고 때 마침 중국 첫 항공모...

대구·수원·광주 등 軍공항 이전법 처리하기로 합의

조선일보에서 보도한 군공항 이전법의 경우를 보니 제주해군기지의 필요성이 더욱 더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대구·수원·광주 등 軍공항 이전법 처리하기로 합의 기사보기군공항이전법안의 골자를 살펴보면 "군용 공항이 있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소음과 재산권 침해 등을 이유로 이전을 건의하면 국방장관이 이전 후보지 단체장 등과 협의를 거쳐 이전을 추진...

F/A-18C의 각종 무기

칼빈슨항공모함에 하부갑판에서 보여준 F/A-18C와 F/A-18C의 각종 무기들입니다. 미공군의 무기들인데 필자가 틀린부분은 지적해주세요.   AIM-9 Sidewinder 단거리 공대공미사일이 가장 왼쪽에 있고 그 옆에 AGM-154-JSOW이 있습니다.  AGM-154-JSOW JSOW란 join...

칼빈슨함공모함에서 본 각종 전투기와 헬기의 공기흡입구 차이는?

SH-60F Sea HawkSH-60F Sea Hawk로 보이는데 조금씩 엔진배연기가 틀리던데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필자가 잘못 알고 있나요? 아시는 분은 답변주세요. MH-60S의 모습이네요.EA-6B 프라울러 전자전기 공기흡입구(에어인테이크)의 경우 F/A-18C,D보다 크더군요.  F/A-18C 공기흡입구(INT...

F/A-18E 슈퍼 호넷 사다리 여기 숨어있네

칼빈슨 항공모함에서 본 F/A-18E 슈퍼 호넷입니다. F/A-18E 슈퍼 호넷에 항공정비나 조종사의 탑승을 위하여 필요한 것이 사다리인데 사다리의 경우 F/A-18E 슈퍼 호넷 주익밑에 숨겨져 있더군요. 항공정비를 위해 정비담당자가 사다리를 내립니다.  먼저 손잡이를 밀어서 당기니 조그마한 손잡이가 나오더군요. ▼ 그후 손을...

항공모함에서 길을 잃어버렸어요?

항공모함 칼빈슨호의 넓은 간판과 달리 내부의 모습은 여느 군함과 마찬가지로 좁은 편입니다. 다른 곳은 어떠한지 몰라도 필자가 가본 곳은 좁았습니다. 한사람이 겨우 지나가고 마주오는 사람이 있을 경우 한명은 대기해야 하는 정도입니다.계단이 있는 곳도 여느 군함과 마찬가지로 좁아서 한명 겨우 오르락 내리락합니다. 이런 항공모함이지만 넓이가 축구장 3배크기이...

축구장의 3배규모인 항공모함 칼빈슨호(CVN-70)

미국의 원자력 항공모함 '칼 빈슨'호(CVN-70 9만3400t급)가 11일 오전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 부두에 입항하였습니다. 세 번째 니미츠급인 칼빈슨호는 F-18 전투기 호넷을 비롯한 총 61대의 전투기를 탑재할 수 있으며 1월 14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고 합니다.  RAM 대공미사일 21발 꽉 채워져 있더군요.함장을 비롯한 관계...

칼빈슨 미항모 입항

미국의 항공모함인 칼빈슨호가 11일 오늘 부산항에 입항합니다. 밀리터리잡지에서 사정이 있어서 필자에게 촬영요청을 해서 사진을 찍으러 갑니다. 잘 나와야 할텐데 걱정이네요.^^아무튼 촬영하고 뒷 이야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로널드레이건호에 이은 두번째 항모인데 촬영시간을 넉넉히 줄지가 걱정이네요.

CVN 76 USS Ronald Reagan (로널드 레이건함)

레이건함을 만나기위해 부산 작전사령부에 도착하여 밀매들이 좋아하는 높은 곳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였으나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너무나 많은 안개때문에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포기를 하였습니다. (첫번째 고비) 일단 육안으로 20미터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안개가 심하게 내려 앉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신원검사하고 작전사령부를 들어갔는데 작전사령부 공보관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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